수포자 자녀 수리 1등급 만들어주는 ‘논리수학’

Posted by 아바래기
2010. 10. 23. 23:02 아바래기의 정보방/etc.

초등학교 때는 ‘공부 잘 한다는’ 소리 제법 들었던 자녀가 중학생이 되고, 고등학생이 되어가면서 성적이 뚝뚝 떨어져서 고민하시는 부모님들 많을겁니다. 우리아이는 머리도 좋은데다가 매일 학원에 가서 몇시간씩 공부하고 오는데 도대체 왜? 도대체 왜 성적이 떨어지는걸까? 

 우리 큰 아이의 경우에는 ‘특정과목’인 ‘수학성적’이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전반적으로 성적관리가 잘 안되더라구요. 뭐가 문제길래 매일 수학문제집 붙들고 있어도 성적이 떨어지는건지 물어봤더니 딸내미가 이렇게 대답하더군요. “내가 수포자니까 그렇지!”라구요...ㅎㅎㅎ
 처음엔 ‘수포자’가 뭔뜻인지 몰라서 어리둥절해하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수학을 포기한 자’라는 말의 줄임말이더군요. 우리 시대에는 생전 듣도보도 못한 줄임말이 나올 정도로 요즘 아이들이 전반적으로 ‘수학’을 어려워하고 실제로도 못한다는게 사실이었나 봅니다.

 우리아이 수리 1등급 만들어주는 ‘시간단축 논리풀이법’이란?

‘수학’은 무조건 ‘문제’만 많이 풀면 되는거라고~ 떨어지는 수학 성적으로 전전긍긍하는 아이들을 무조건 책상 앞에 묶어두지 않으셨나요? 그것만으로도 부족해서 남들보다 뒤쳐지지 말라고 무조건적인 ‘선행학습’을 강요해오신 건 아닌가요? 
 ‘수학’은 ‘논리적언어’이기 때문에 ‘기본 개념’을 체계적으로 이해해야지만 ‘성과’를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근 ‘시간단축 논리풀이법’이 ‘수포자’들 사이에서 새로운 탈출구로 조명되고 있다고 하네요. 

 유용한 정보] 우리아이 수리 1등급 만들어주는 ‘시간단축 논리풀이법’이란?

  • 이해과정 단축: 1시간→5분
  • 풀이시간 단축: 15분→40초

단순히 공식암기만을 통한 문제풀이는 상급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수학이 어렵게 느껴지게 만들고 한 문제를 푸는데 과도하게 많은 시간을 소모하게 만들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의 ‘계산력’에만 의존한 공부법을 버리고 논리적으로 ‘기본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논리수학’이 필요한 것이지요. 수리 1등급 만드는 강남 교육의 비밀이라고 불리는 ‘류연우 논리수학’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의 수학성적에 대한 무료상담을 해준다고 하네요. 무료상담을 통해서 자녀의 ‘수학공부방향’도 알아보고 ‘논리수학’의 효과도 들어보시는 것 어떨까요? 관심 있으신 분은 아래의 링크를 눌러주세요^^ 

                       ☞류연우 논리수학 학부모 무료상담[바로가기]   


 수박 겉핥기식 선행학습은 이제 그만!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들의 성적관리를 학원이나 과외에 의존하고 계시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학원에서의 ‘매일 어디어디까지 진도를 나갔다’라던가 ‘3개월만에 1년 과정을 다 끝냈다’라는 말만 철썩같이 믿고 있다가 선행학습은 커녕 학교진도조차 제대로 따라가지 못하는 자녀를 보고 뒷통수 맞는듯한 기분이 들게 되는 것이죠^^   

 저도 아이들을 학원에 맡길 땐 학원말만 철썩 같이 믿었기 때문에 ‘선행학습’을 몇번이나 반복했는데 왜 막상 학교에 가면 시험점수가 안나오는지 이해를 못했답니다. 말만 선행학습일뿐 실상 ‘수박 겉핥기식’ 교육이었다는 걸 몰랐네요. ‘류연우 논리수학’을 직접 체험한 회원들의 체험담을 읽어보니 ‘수박 겉핥기’식 학습이 아니기 때문에 진정한 ‘선행학습’의 효과가 나오나봅니다.

 초·중학생이 대입수능 수리영역 문제 중 25문항을 풀었다니~! 자녀가 고등학교에 들어가서 갑작스레 ‘수포자’로 돌아서버리는 일이 없도록 미리미리 ‘논리수학’을 통한 진짜 ‘선행학습’을 시켜주는 것도 참 좋을 것 같아요. 
  1. 수포자가 뭔말인가 했네요.
    수학포기자~ㅋ 저도 왕년에 수포자였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아바래기 님^^
  2. 머리가 빙빙 도는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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