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영어귀 뚫어주는 두가지 비법-전화영어/영어학습기

Posted by 아바래기
2010. 10. 23. 23:04 아바래기의 정보방/etc.

 다른 건 몰라도 영어와 국어 하나는 기가 막히게 잘하는 우리 큰 딸은 제게 큰 자랑거리이지요^^ 덕분에 동창회나 학부모모임에 나가면 제게 큰아이의 학습법에 대한 질문이 쇄도했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이 받아본 질문은 바로 ‘어떻게 하면 영어귀가 뚫리냐?’ 였어요. 요즘 같은 시대에 영어를 못하면 큰일이라죠? 그래서인지 요즘은 정말 영어를 못하는 아이들이 거의 없더라고요. 그래도 더 잘하는 아이, 덜 잘하는 아이는 있기 마련입니다. 문법이나 어휘는 제법해도 교과서 위주의 영어학습법에서 ‘듣기’와 ‘말하기’를 못하는 아이들은 꽤 있더라고요. 우리 아이는 어릴 때부터 영어를 배우기시작해서 영어 못한다는 말은 한번도 듣지 못했는데 어느날부터 아이가 ‘듣기’에서 삐끗하기 시작했어요. 귀가 막힌 것처럼 영어만 들으면 울렁거리기까지 했다는 우리딸~. 듣기 문제에서 자꾸만 틀릴수록 자신감은 떨어지고 자신감이 뚝 떨어지자 평소에는 듣고도 남았을 지문조차 안 들린다면서 제게 하소연 하더군요. 그 때부터 심각성을 깨닫고 ‘영어귀를 뚫어주는 방법’이란 방법은 죄다 시도해봤습니다. 큰 효과를 본 것도 있고 효과가 ‘꽝’이었던 것도 있었죠. 그러다가 보다 나은 방법을 스스로 찾기도 했구요. 
 그래서 오늘은 영어듣기에 취약한 아이를 가진 부모님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하는 마음으로 우리 딸이 직접 경험하고 시도하여 큰 효과를 본 ‘우리 아이 귀뚫어주는 두가지 비법’에 대해서 포스팅 해볼까합니다. 참고로 제 주위의 엄마들은 따라해보고 괜찮은 효과를 봤다고 하네요^^

[관련글]수포자 자녀 수리 1등급 만들어주는 ‘논리수학’

 하루 10분 짧고 강한 전화영어  

  주위에서 ‘전화영어’로 큰 효과를 봤다는 소리를 종종 듣곤 했지만 막상 시도할 마음은 들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딸아이가 초등학교 저학년 때 구독했던 영어학습지에서 부가적인 서비스로 아침마다 ‘전화영어’를 해줬지만 큰 효과가 없었기 때문이죠. 한번 효과를 보지 못했으니 두번 한다고 달라지겠어~라는 생각이었던거죠. 그런데 정말 영어라면 치를 떨고 싫어했던 친구의 아들이 ‘전화영어’를 통해서 실력뿐만 아니라 영어자체에 재미를 붙였다면서 친구가 ‘강력추천’을 했죠. 덕분에 고민하고 또 고민하다가 한 달만 ‘전화영어’를 시켜보기로 결정했죠.

▲학원영어로는 부족한 영어듣기, 왜 그럴까?

 그 결과는 어땠을까요? 처음에는 원어민과의 전화통화가 큰 부담이라면서 기겁을 하던 우리 딸은 세번째 통화를 마친 뒤부터 ‘전화영어’에 흥미를 느꼈고 어설프지만 영어로 ‘대화’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딸아이가 당시 다니던 영어학원에서도 ‘원어민’ 강사는 있었지만 같은 반 아이들의 시선이라던가 직접 얼굴을 맞대고하는 수업 분위기 때문에 한국인 강사와 수업하는 것이 훨씬 나을 정도로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얼굴’을 맞대지 않고 수업하기 때문에 ‘전화영어’는 부담이 적었다고 합니다.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영어를 접하니 훨씬 더 효율적인 수업이 이루어진 것이지요.  
 또한 10분이라는 짧은 수업시간 덕분에 아이의 집중력은 극대화가 됩니다. 불안한 마음에 아이를 책상에 한시간,두시간 앉혀놓는다고 그만큼 아이가 공부하는 게 아니라는 건 아실거예요. 특히나 ‘듣기’는 계속 귀를 혹사시켜야하기 때문에 너무 장시간 듣기를 해봤자 성취도만 떨어질 뿐이죠. 이렇게 짧지만 강한 전화영어를 3년 정도한 큰 딸은 듣기와 말하기에 큰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좋은정보]우리 아이 영어귀 뚫어주는 전화영어에 관심있으신 분들께 유용한 이벤트가 있어서 소개해볼까 합니다. 매일 10분 최고수준의 원어민강사와의 전화는 물론 원어민 매니저 강사와 관리선생님의 특별관리를 통해 3:1 밀착학생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폭스폰 전화영어’에서 1회 무료체험 이벤트를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상담신청 후에는 자녀에게 꼭 맞는 영어학습법과 교육프로그램을 무료로 설계해주기도 한다네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의 클릭을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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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기보다 재밌는 영어학습기  
                                    ▲게임기보다 흥미진진한 영어학습기 이지스[구경

 얼마전 자녀에게 ‘영어학습기’를 선물한 동생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부모의 강요가 아닌 자녀의 자발적인 학습의지로 ‘원어민’의 발음을 반복해서 듣다보면 귀도 뚫리고 말문도 트이는 건 순식간이라고 하네요. 어리면 어릴수록 영어귀도 빨리 뚫리고 말문도 빨리 터진다는 소리는 들었지만 8살배기 조카아이가 ‘영어학습기’를 들고 한달간 놀았을 뿐인데 자연스레 영어를 말하고 있다는 동생의 경험담! 정말 놀라지 않을 수 없더라고요.  
                                      ▲영어학습기의 다채롭고도 흥미로운 학습방식 

창조적 언어학습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영어지식을 아이들의 머릿속에 심어준다는 영어학습기의 효과가 너무 놀라워 처음엔 동생의 말이 믿기지 않았지만 몇년전 우리 딸아이에게 전자사전이 선물했을 때를 생각해보니 불가능한 일도 아니더군요. 당시만해도 ‘영어학습기’보다는 고성능·다기능의 ‘전자사전’이 대세였고 저도 대세에 편승해 아이에게 전자사전을 선물해줬습니다. 그랬더니 집에서 쉴 때면 어김없이 딸아이가 ‘전자사전’을 붙들고 있는거예요. 전자사전의 재밌는 기능에 반해버린 것이죠. 그렇게 일주일, 전자사전에 홀딱 반한 딸아이는 전자사전 속 들어있는 ‘미국대통령의 연설’을 통째로 외워버렸습니다. 입이 떡~벌어지는 순간이었죠. 그 뿐만 아니라 전자사전 속 다양한 회화도 대부분 외워버리기 시작했어요. 어떤 대상에 흥미를 느낀 아이들의 머리는 정말 상상초월입니다. 어른들 눈에는 ‘기적’처럼 보이는 일이 아이들에게는 아무것도 아닌 일인 것이지요. 단지 재밌게 놀았을 뿐이라는 거~^^ 꼭 ‘전자사전’이나 ‘영어학습기’를 고집하지 않아도 아이들에게 ‘게임’보다 재밌는 영어학습법을 쥐어주면 아이들의 영어귀는 순식간에 뚫릴 것 같네요.

[좋은정보]하루 30분 24개월이면 영어입문에서 심화까지 마스터할 수 있는 영어학습기 이지스(easys)특별구매이벤를 진행중이네요. 듣고,읽고,말하고,쓰는 총제적 언어학습기 이지스를 지금 구입하시면 18만원 상당의 수강권을 비롯해 영어학습관련 각종 강좌와 교재를 증정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영어학습기의 관심있으신 분들이라면 놓치기 아까운 기회겠죠?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의 클릭을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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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앗. 전화영어네요. 저도 일년이상 꾸준히 해서 많이 배웠네요. ^^
    전화영어는 발음좋고, 능숙하게 이끌어 가는 원어민 선생님 선택이 제일 중요한것같아요.
    처음 시작할때 여러명의 선생님을 체험해보고 선택을 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영어학습은 현지에 유학가는게 최고겠지만, 요즘은 많은 프로그램들이 생겨 관심만 가지면
    국내에서도 충분히 실력을 향상할 수가 있겠더라구요.
  2. 요즘은 국내에서도 의지만 있으면 충분히 잘 배울 수 있는 것 같아요.
    이런 전화영어나 좋은 어학기기들이 넘 많아서...^^
  3. 제 친구들도 전화영어 많이 하더라구요.. 근데 역시 어릴때 하는게 중요한거 같아요ㅎㅎ 어렸을때부터 잘 교육하면 외국같아온 아이들 안부럽죠ㅋ
  4. 전화 영어공부도 있군요..
    열심히 한다면 좋은 성과를 거두겠지요..^^
    잘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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