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샴푸가 달라졌다? 미쟝센 펄 샤이닝VS미쟝센 스타일 그린

Posted by 아바래기
2010. 5. 17. 03:22 아바래기의 세상보기
미쟝센 펄 샤이닝 VS 미쟝센 스타일 그린  
 가끔 홈쇼핑 채널을 보면 기존 자사의 제품과 새로나온 자사의 제품을 비교분석하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고요. ‘타사’의 제품과 비교하는 것도 좋지만 저는 ‘자사’의 제품과 비교하는 경우에 훨씬 더 많은 관심이 생기고 쇼호스트의 말이나 소개하는 제품에도 더 큰 신뢰가 생기더군요. 그래서 오늘 저도 한번 준비해봤습니다. 신민아의 샴푸, <미쟝센 펄 샤이닝 VS 미쟝센 스타일 그린>의 전격 비교체험후기를 말이죠^^     
 우리 가족이 미쟝센 샴푸를 쓴 지 벌써 몇 년이 지났네요. 제 두피가 좀 민감한 편이라 ‘미쟝센’을 만나기 전까지 이 샴푸,저 샴푸 바꾸기 바빴답니다. 그러다 우연히 몇 년전 ‘미쟝센’을 만나게 되었고 향이나 제 예민한 두피에나 딱~ 맞아서 지금까지 쓰게 된 것이죠.
  최근까지 우리가족이 애용해왔던 ‘미쟝센 펄 샤이닝’에게 새로운 적수가 나타나고 말았네요. ‘남자에게 허락하는 마지막 스킨쉽’이라는 알송달송한 타이틀 문구와 함께 등장한 ‘미쟝센 스타일 그린’이라는 적수 말이죠. 
 샴푸 케이스만 봐도 ‘미쟝센’이 달라졌다는 것 한눈에 알 수 있겠죠? 진주단백질이 들어간 ‘미쟝센 펄 샤이닝’은 외관부터 남다릅니다. 럭셔리한 골드색 배경에 반짝이는 ‘펄’을 넣어서 고풍스러운 진주알을 연상케하네요. 반면 이번에 새로 출시된 ‘미쟝센 스타일 그린’은 초록빛 투명한 케이스를 통해 로투스·진저·대나무에서 추출한 100% 식물추출 성분의 향긋함과 건강함을 강조합니다. 이렇게 샴푸의 케이스에서도 드러나는 ‘미쟝센 펄 샤이닝’과 ‘미쟝센 스타일 그린’의 차이를 알 수 있으시겠죠?  
 

 연두색이나 초록색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직접 체험해보니 ‘미쟝센 스타일 그린’의 색깔은 투명색이더라고요^^ ‘미쟝센 펄 샤이닝’은 케이스 색깔과 마찬가지로 골드펄 색이고요. 본격적으로 케이스나 외관에서 넘어가샴푸를 선택하는데 은근히 큰 영향을 미치는 향에 대해서 말해보자면…,
 우선 ‘미쟝센 펄 샤이닝’은 향긋하면서도 달콤한 ‘사탕향이 납니다. 한편 ‘미쟝센 스타일 그린’에게서는 상큼하고도 시원한, 약간 화한 향이 풍긴다고 해야할까요? 예를 들면 허브 같기도 하고 일종의 바디샴푸향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미쟝센 스타일 그린’의 향을 맡으면 자연의 향같은 청량함을 느낄 수 있네요^^ 같은 ‘미쟝센’이지만 너무나도 다른 향~! 서로 너무나도 다른 향이지만 공통점을 찾자면 오랫동안 간직하고 싶은, 기분 좋은 향이라는 것이죠. 이토록 기분좋은 샴푸향은 언제까지 지속될까요? 

 미쟝센을 써오신 분들이라면 미쟝센이 다른 샴푸보다 좀 더 향이 오래간다는 거 느껴보셨을 거예요. 개인적으로 저는 그 점이 미쟝센의 큰 장점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아침에 머리감고 나가도 오후에 만나는 사람이 무슨 향수 썼냐,어떤 화장품 썼냐면서 꼭 묻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아마 ‘샴푸향’일거라고 말했더니 무슨 샴푸냐고 다시 되묻더라고요. 그만큼 미쟝센의 향이 좋았던 모양입니다. 그런데 새로 바뀐 미쟝센은 그 장점을 극대화시켰네요! 일반 샴푸 대비 피지 분비량이 30% 감소되는 효과가 있는 ‘미쟝센 스타일 그린’은 그 상쾌함이 7시간 지속된다고 합니다. 제가 경험한 바로는 정확한 시간은 확인 안해봤지만 그 다음날까지 향이 지속되고, 모발이나 두피의 유분기는 줄고 수분기는 늘어난 느낌이 들더군요. 그 덕분에 상쾌함이 지속된다고 생각케되는 것 같아요^^ 고로 샴푸향이나 상쾌함의 지속도는 새로나온 ‘미쟝센 스타일 그린’의 손을 들어줘야겠네요~
 상쾌함의 지속도에서 ‘미쟝센 스타일 그린’이 한 발 앞선 가운데 샴푸 후 두피와 모발의 상태를 살펴볼까요? 솔직히 말하자면 둔한 저는 ‘미쟝센 펄 샤이닝’과 ‘미쟝센 스타일 그린’의 큰 차이는 아직 못 느꼈습니다. 둘 다 제 두피와 모발을 믿고 맡길만한 제품이기 때문이여서 그런 것 같아요. 허나 저보다 조금 더 예민한 두피를 지닌 큰 딸은 ‘미쟝센 스타일 그린’이 좀 더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린 마일드 힐링 콤플렉스’의 3단계 케어 시스템 덕분인지 가끔씩 간지럽던 머릿속이 진정된 느낌이라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를 것 같아서 저와 같이 2주동안 ‘미쟝센 스타일 그린’을 사용한 가족들에게 사용소감을 물어봤습니다^^ 큰 딸의 경우 벌써 ‘미쟝센 스타일 그린’에 확 꽂혀버린 것 같았고 작은 딸은 어려서 그런지 화한 느낌에 영 적응을 못하는 것 같더라고요. 남편은 크게 내색은 안했지만 내심 ‘미쟝센 스타일 그린’만의 상쾌한 향과 시원한 느낌을 마음에 들어하는 것 같더라고요. 
 공통적으로 모두 ‘미쟝센 스타일 그린’이 전에 쓰던 ‘미쟝센 펄 샤이닝’보다 향이 오래 지속되고 상쾌함도 역시 오래간다고 하더라고요^^ 솔직히 말해서 전 달달한 향의 ‘미쟝센 펄 샤이닝’이 더 좋지만 말이죠~ㅎㅎ 

지극히 주관적이고 경험 위주의 <미쟝센 펄 샤이닝 VS 미쟝센 스타일 그린>의 전격 비교체험을 통해서 가볍게 두 제품에 대해 설명을 해봤는데 아무래도 둘 다 그만의 장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신민아의 샴푸,이렇게 달라졌다.

 앞서 언급한 <미쟝센 펄 샤이닝 VS 미쟝센 스타일 그린>의 비교분석에서도 ‘미쟝센 스타일 그린’의 스펙이 어느 정도 들어났지만 보다 정확하고 객관적인 스펙 설명을 위해 다시 한번 짚어보려 합니다.
 
 그린 마일드 힐링 콤플렉스의 3단계 케어 시스템
  • 정화: 모발과 두피에 이미 축적된 독소를 효과적으로 배출하여 맑게 정화
  • 진정:가려움,염증의 원인을 제거해 불안정한 두피를 진정시키고 방어력 강화
  • 수분공급:건조하고 푸석해지기 쉬운 모발을 촉촉하게 하고 수분력을 향상

    로투스·진저·대나무에서 추출한 100% 식물추출 성분이 예민한 두피모발을
     정화·진정시키며 충분한 수분력으로 건조한 모발을 촉촉하게 유지시켜줍니다 
‘미쟝센 스타일 그린’의 핵심은 ‘그린 마일드 힐링 콤플렉스’의 3단계 케어 시스템에 있어요. 정화-진정-수분공급으로 이루어지는 3단계 케어 시스템은 산뜻한 두피와 부드러운 모발을 만들어준다고 합니다.
‘그린 마일드 힐링 콤플렉스’의 3단계 케어 시스템을 기반으로한 ‘미쟝센 스타일 그린 제품’의 큰 특징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스타일 그린 샴푸,린스>>  
 ⊙7시간
     :샴푸 후 산뜻함이 7시간 지속되며 일반 샴푸 대비 피지 분비량이 30% 감소되는 효과를 줍니다.
 ⊙저자극 샴푸
     :저자극,미자극 천연계면활성제를 사용하여 예민한 두피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100% 식물추출 성분
     :식물추출 효능성분 그린마일드 힐링 콤플렉스 처방으로 두피 모발을 케어해줍니다.
 ⊙4無
     :예민한 피부에 자극적일 수 있는 파라벤,동물성원료,광물성오일,인공색소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스타일 그린 에센스류>>
 ⊙4주
    :4주 사용 후 모발의 정전기,보습력,모발 강도와 엉킴을 개선해주어 건강하게 해줍니다.

 ⊙AIR
    :식물추출 효능 성분을 사용하고 끈적임,뭉침 테스트를 완료하여 깃털처럼 가벼운 사용감을 줍니다.
 ⊙100% 식물추출 성분
     :식물추출 효능성분 그린마일드 힐링 콤플렉스 처방으로 두피 모발을 케어해줍니다.
 ⊙4無
     :예민한 피부에 자극적일 수 있는 파라벤,동물성원료,광물성오일,인공색소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스타일 그린 허브>>
 ⊙염색 알레르기 걱정 NO
 ⊙체스너&진저 추출물 함유 
 ⊙7무 안심 염색:PDD/암모니아/과산화수소/타르색소/파라벤/광물유/동물성 원료
 
 ⊙전용 리무버 함유

 미쟝센 스타일 그린의 객관적인 스펙을 하나하나 열거해봤습니다.
‘그린 마일드 힐링 콤플렉스’의 3단계 케어 시스템이나 4無(피라벤,동물성원료,광물성오일,인공색소 사용X) 처방만 봐도 예민한 두피를 가진 사람의 고민이 싹 날아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특히 저처럼 잦은 염색으로 모발과 두피 모두 상한 사람에겐 ‘스타일 그린 허브’나 에센스 제품들이 참 유용할 것 같아요.


남자에게 허락하는 여자의 마지막 스킨쉽?
 

 뭇 남성들을 설레게하는 여배우 신민아. 그런 그녀가 허락하는 마지막 스킨쉽이라니 말만 들어도 떨리지 않나요? 최근 여자들의 워너비 스타로 부상하고 있는 그녀의 스킨쉽 노하우 한번 전수받아보자구요.
 남자들은 진한 향수향보다 은은한 ‘샴푸향’이나 ‘로션향’을 좋아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미쟝센 스타일 그린’의 타이틀 문구인 ‘남자에게 허락하는 여자의 마지막 스킨쉽’이란 7시간동안 지속되는 자연의 향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너무 강하지도, 그렇다고 너무 희미하지도 않는 샴푸의 향이 두피 깊숙한 곳까지 스며들어 자신있는 모발과 건강한 두피를 만들어주는 ‘미쟝센 스타일 그린’으로 신민아의 스타일을 내 것으로 만들어봐요^^    

미쟝센 홈페이지 바로가기:www.mjsen.co.kr
  1. 역시 신민아...최고입니다...오옷!!
  2. 신민아 때문인가?
    신뢰감이 확 가네요. ㅎㅎㅎ
  3. 샴푸는 제품마다 차이가 많이 나 가려 쓰게 되던데...
    어떤 느낌일지 한 번 써보고 싶어집니다.^^;
  4. 몸매 하나는 정말이지.....^^
  5. 아 냄새도 좋고 두피건강도 좋고 디자인까지 이쁘면 굿이죵 ㅎㅎ
  6. 샴푸 다써가는데.. 요거 한번 써봐야 겠네요..
    신민아씨는 완전 여신이네요ㅋㅋ
  7. 스타일와우쇼핑몰<---요즘 남자옷중에 인기많은곳중한곳 정말강추요검색요866v
  8. 간지나는 남자옷하나 소개하자면 스타일와우 여기가보세여 옷캐간지 ㅎㅎ 검색하시면되여055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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