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다이어트로 12kg 감량한 친구의 한방다이어트 후기

Posted by 아바래기
2014. 8. 20. 16:49 아바래기의 정보방/건강/다이어트


 
완연한 봄 날씨에 지난 겨울동안 두툼한 옷 속에 숨겨두었던 살들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그나마 봄에는 요령껏 숨겨둔 뱃살을 가려볼 수도 있겠지만 앞으로 다가올 노출의 계절 여름까지 다이어트에 성공하지 못한다면~! 상상만으로도 끔찍한 여름이 되지 않을까요?

 이렇게 다이어트의 성공과 실패 여부에 따라 달라질 올 여름을 생각하며 다이어트를 시작하고자 하지만 다이어트에 성공할 확률보다 실패할 확률이 높다는 것~! 다이어터라면 그간의 경험을 통해서 누구보다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최근 한방다이어트로 12kg 감량에 성공한 제 친구의 다이어트 성공 노하우에 대해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과연 성공하는 다이어트와 실패하는 다이어트의 차이는 무엇인지, 한방다이어트로 무려 12kg를 감량한 제 친구의 다이어트 성공후기를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키 158cm에 몸무게 61kg이 다이어트 시작 전 친구의 최종 스펙이었습니다. 젊었을 때는 호리호리하다 못해 병약해보였던 친구였지만 결혼을 하고 아이 둘을 낳은 후부터 살이 조금씩 붙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붙던 살이 다이어트 전 최종 스펙을 만든 것이지요.

60kg가 넘은 후부터 다이어트의 필요성을 느꼈다는 친구는 다이어트란 다이어트는 거의 다 해봤다고 합니다. 단기간 살을 뺄 수 있는 원푸드 다이어트, 덴마크 다이어트, 단식 다이어트 등등! 그러나 작심삼일의 3일도 버티지 못하고 왕성한 식욕 앞에서 무너졌다고 합니다.

계속 되는 다이어트 실패로 고민했던 친구가 최후의 수단으로 한방다이어트를 선택한 것은 저의 추천 때문인데요. 제가 친구에게 몇년전 한방다이어트로 딸아이가 큰 효과를 봤다고 이야기해준 게 기억나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한방다이어트에 도전했다고 합니다.

사실 한방다이어트를 시작할 때만해도 괜히 돈만 버리는 건 아닌지 고민했다는 친구! 지금껏 단 한번도 다이어트 성공을 거두지 못했던 친구가 한방다이어트로 12kg 감량에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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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친구의 경우 한방다이어트를 총 3개월동안 했습니다. 첫 달에는 7kg을 감량했고 둘째 달에는 3kg를 감량했고 마지막 달에는 2kg을 감량해 총 석달동안 12kg을 감량했다고 합니다. 마지막 달에는 체중감량보다는 요요현상 방지를 위한 차원으로 한방다이어트를 지속했다고 하는데 이 기간에도 2kg이나 추가감량을 한 것이지요. 

 제 친구의 한방다이어트 방식은 다이어트 한약 한포 반의 분량을 병에 담아서 하루동안 2~3시간 간격으로 7~8번에 나누어 입안을 헹구듯 천천히 마셨다고 해요. 이렇게 섭취한 다이어트 한약은 지방분해 효과는 물론 식욕억제에 큰 도움이 되어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제 친구의 다이어트 식단을 알려드리자면, 아침에는 신선한 야채(당근,오이)를 적당량 섭취하고, 점심에는 닭가슴살(200g)과 토마토를 곁들여 먹고, 저녁에는 저지방 우유 한 컵을 마셨다고 해요. 친구가 한방다이어트를 하기 전 식사량이라면 간에 기별도 안 가는 양이지만 다이어트 한약을 복용하면서 놀랍게도 식욕이 사라졌다고 해요. 

 이 점이 바로 제 친구가 말하는 다이어트 성공요소입니다. 바로 한방다이어트의 놀라온 식욕감퇴 효과말입니다. 사실 그동안 친구가 다이어트를 실패한 이유 중 가장 큰 원인은 바로 주체할 수 없는 식욕이었어요. 식이조절에 번번히 실패할 수 밖에 없었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성공할 수 없었는데 다이어트 한약을 꾸준히 복용하자 일주일 안에 식욕이 사라졌다고 하더라고요. 

 이처럼 한약의 도움을 통해 그동안 억제하기 힘들었던 식욕을 줄여 다이어트 식단을 철저히 지키는 동시에, 살 처짐 방지와 기초대사량을 늘리기 위해 걷기 운동 30분과 근육량을 늘려주는 근력운동을 30분씩 꾸준히 하자 한 달도 안돼서 눈에 띄게 체중이 줄었다고 합니다. 

 정리하자면 한방다이어트의 가장 큰 장점은 다이어트의 가장 큰 적이었던 식욕을 억제하여 보다 더 쉬운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것최소한의 운동을 한다는 전제하에 뛰어난 지방분해 효과를 보여준다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계속되는 다이어트 실패 또는 체중감량 후 어김없이 찾아온 요요현상 때문에 고민중이라면 하루라도 빨리 본인의 체질을 확인해보시는 게 중요합니다. 지방 축적형 체질의 경우 체질개선을 통해 진정한 다이어트 성공을 이루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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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이어트 종류가 많군요^^
    • 예~다이어트의 종류가 참 많더라고요^^
      그 중에서 자기에게 맞는 다이어트 방법을 찾는게 참 중요한 것 같아요ㅎㅎ
  2. 한방다이어트?... 음... 요런것도 있군요~~~
    아바래기님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다른 다이어트에 비해 비용은 더 들지만 한방다이어트가 효과가 참 좋은 것 같아요ㅎㅎ~
      옥이님도 즐거운 하루 되셔요^^
  3. ㅎㅎ노을이두 한 번 해 보고파용.

    잘 지냈지요?
  4. 다이어트의 최대적인 식욕만 잡으면 다이어트 성공할 수 있을 거 같슴다.^^
  5. 잘 보고 갑니당^^
    즐거운 하루 되시고요~ 힘내세요~ 아자아자! 파이팅!
  6. 아오..
    저도 다이어트.. ㅜㅜ
    부풀어 오르는 배를 보고 있노라면 한숨만 나옵니다 ㅜ
  7. 안녕하세요. 잘보고갑니다~
  8. 다이어트 다뭐 ,,, 그저 몸짱되고싶다는 ㅎㅎ 잘보고갑니다
  9.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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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다이어트]살안찌는체질되는법 대공개!

Posted by 아바래기
2014. 8. 20. 16:49 아바래기의 정보방/건강/다이어트

 

 흔히들 먹어도 먹어도 살이 안찌는 체질과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체질은 타고나는 것이라고 합니다. 물론 칼로리 제로의 물만 먹고 살이 찐다는 말은 어불성설이겠지만 분명 ‘살이 찌는 체질’은 존재합니다. ‘살이 찌는 체질’이 존재하듯이 ‘살이 안 찌는 체질’ 또한 존재하겠지요. 

 적게 먹는 사람이 살이 안찌는 것과 많이 먹는 사람이 살이 찌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많이 먹어도 살이 안찌는 사람이나 적당히 먹었는데 살이 찌는 사람의 경우에는 의구심이 들기 마련이지요. 

 이처럼 살찌는 체질과 살안찌는 체질의 핵심은 바로 기초대사량에 있습니다. 기초대사량은 사람이 생명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량을 말하는데 기초대사량이 높을수록 살 안찌는 체질에 가까운 것이고, 반대로 기초대사량이 낮을수록 살찌는 체질에 가깝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기초대사량은 유전적으로 정해지는 경우와 후천적으로 변하는 경우가 있는데 계속해서 다이어트에 실패하고 있다면 기초대사량을 늘려 살 안찌는 체질이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체중 (kg) ÷ 키²(㎡)

 BMI는 Body Mass Index의 약자로 비교적 정확하게 체지방의 정도를 알 수 있는 비만지표로, 위의 공식이 바로 BMI를 구하는 공식입니다. 가볍게 예를 들어보자면, 키가 158cm에 체중이 65Kg이라면 65/(1.58 X1.58)이라는 공식을 통해 약 26.04라는 수치가 얻을 수 있습니다. 

 WHO에서는 아시아인과 백인을 따로 구분해서 BMI 기준 수치를 제시했는데 이는 아시아 사람들인 경우 비만으로 인한 질병에 걸리기 더 쉽기 때문입니다.
 아시아인을 기준으로 정상 BMI 수치는 18에서 23인데, 23을 넘어가면 다이어트를 해야합니다.대로 BMI 18 미만인 사람은 체중을 늘려야하는 필요성이 있는데 이는 바로 BMI 수치가 너무 낮아도 사망률이 증가해서 입니다. 

 단순히 BMI 수치만을 가지고 체중감량과 체중증가에 대한 확실한 답을 얻을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체중의 비율을 지방이 더 많이 차지하는지 근육이 더 많이 차지하는지 알 수 없고, 그 밖에도 체형의 불균형이 원인인 경우 등 여러가지 경우의 수가 있으므로 정확한 나의 비만도 수치를 알고싶다면 보다 체계적인 검사가 필요할 것입니다.

추천링크1] - 체질별 감량 가능한 체지방 감량 수치를 알아보려면? [바로가기] 

 살 안찌는 체질이 되는법에는 세가지 수칙이 필요합니다. 우선 BMI 수치나 체계적인 비만도 검사를 통해 앞으로 얼마나 감량해야 하는지 목표체중을 정했다는 전체하에,

  · 첫째, 소식을 한다
  · 둘째, 섭취한 에너지를 최대한 소비하려 노력한다
  · 셋째, 기초대사량을 최대한 늘리도록 한다.

 이 세가지를 지켜야 비로소 살안찌는 체질이 되는 동시에 요요현상 없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위에 세가지 수칙을 시행할 때 가장 지키기 어려운 것이 바로 기초대사량 늘리기입니다. 사람의 신체가 에너지를 더 많이 소비하기 위해서는 기초대사량과 운동량을 늘려 주어야 하는데요.

 기초대사량은 같은 키에 같은 몸무게라 하더라도 체지방은 적고 근육과 골격이 큰 사람이 기초대사량이 많을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이는 신체의 생명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 소모량이 체중에서 체지방을 뺀 체지방체중에 비례하기 때문인데요.

  이러한 기초대사량을 늘리기 위해선 체지방을 줄이고 근력운동을 통해 근육량을 늘려서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체질로 변화시키도록 노력해야합니다.

  체지방이 많아 기초대사량이 적다는 사실을 무시한 채 잘못된 방향으로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게 될 경우 더욱 더 ‘살찌는 체질’로 변하게 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흔히 단기간에 체중감량 효과를 보기 위해 운동없이 무리한 소식을 하여 체중에서 체지방이 아닌 근육을 감량했기 때문입니다.


 위 사진을 보면 근육과 체지방은 1kg 당 차지하는 부피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원칙없이 무리한 체중감량을 할 경우 몸무게는 줄 수 있어도 아름다운 몸매를 만들기 어려우며, 근육이 줄었기 때문에 기초대사량이 줄어서 오히려 살찌기 쉬운 체질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살찌기 쉬운 체질과 요요현상을 서로 뗄 수 없는 관계이므로 결과적으로 체질을 무시한 다이어트는 실패로 돌아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하고자 한다면 다이어트 전 자신의 체질을 확실하게 체크하고 체질에 따른 다이어트 계획에 따라서 체중감량을 실시하여 다이어트 자체가 목표가 아니라 장기적으로 살 안찌는 체질이 되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속되는 다이어트 실패 또는 체중감량 후 어김없이 찾아온 요요현상 때문에 고민중이라면 하루라도 빨리 본인의 체질을 확인해보시는 게 중요합니다.  살이 찔 수 밖에 없는 지방 축적형 체질의 경우 체질개선을 통해 진정한 다이어트 성공을 이루실 수 있습니다.

추천링크] - 체질 전환 뒤 나의 다이어트 성공지수와 다이어트 기간 알아보기 [바로가기]


 앞서 말했듯 운동없이 무조건 적게만 먹는다면 단기간에 체중감량 효과를 볼 수는 있지만 필연적으로 따라오는 요요현상을 겪게 되면서 근육은 줄고 체지방은 늘어난 최악의 결과를 보게 됩니다.

 무조건 굶는 식의 다이어트를 할 경우 우리의 몸은 위협을 느끼고 섭취되는 에너지를 몽땅 비축하여 조금만 먹어도 지방이 늘어나고 체중이 불어나게 됩니다. 
따라서 영양가는 높고 칼로리는 낮은 음식을 선택하여 섭취하도록 해야 합니다. 즉 인스턴트 식품과 육류 대신 수분과 비타민이 풍부한 제철 과일과 야채, 고단백질 저칼로리의 제철 생선류나 어패류를 이용한 식단을 따라야합니다.

 또 요요현상 없이 빠른 체중감량를 원한다면 근육 대신 체지방을 줄여야 하는데 이에 적합한 운동으로는 빠르게 걷기나 자전거타기 등의 유산소 운동이 가장 좋습니다. 유산소 운동을 실시할 때에는 최소 1회 20분이상 해주어야 지방의 연소가 이루어진다고 하네요.
 
[다이어트 관련 발행글]
·우리 딸 석달만에 25kg 감량케해준 한방 다이어트: http://abbaregi.tistory.com/39
·직접 체험한 다이어트식품 3종 효과전격비교: http://abbaregi.tistory.com/42
·만삭의 남편 효소 다이어트로 23kg 감량: http://abbaregi.tistory.com/58
·단기 다이어트, 주말을 이용한 단식 다이어트 비법!: http://abbaregi.tistory.com/172 
·23kg 감량 후, 남편에게 일어난 3가지 변화: http://abbaregi.tistory.com/88 

  1. 소식하기 넘 어려워요.^^ 좋다는 건 아는데, 왜 이리 실천하기가 힘든지 몰겠네요.
  2. 저는 살이 안찌는 체질입니다.
    성질이 파닥 거려서 그런건지 먹긴 엄청 먹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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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다이어트]토마토 다이어트의 모든 것!

Posted by 아바래기
2014. 8. 20. 16:48 아바래기의 정보방/건강/다이어트

 토마토를 이용한 원푸드 다이어트는 단기간에 체중감량를 원하는 여성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다이어트 방법 중 하나입니다. 왜냐하면 흔히 칼로리가 낮은 과일 중 하나로 알려진 알려진 토마토는 칼로리도 낮을뿐더러 풍부한 영양소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토마토 속 비타민과 미네랄 성분이 다이어트 중 거칠어지는 피부에 도움을 주고, 토마토의 팩틴성분은 변비해소에 탁월해 원푸드 다이어트 시 몸에 나타나는 부작용을 최소화 해준다고 합니다. 이처럼 다이어트에 탁월한 토마토! 오늘은 토마토 원푸드 다이어트를 포함한 토마토를 이용한 다양한 다이어트 방법들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토마토의 효과에 대해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토마토 속 식이섬유는 변비를 없애주어 대장의 원활한 작용을 도와줍니다. 또한 토마토는 콜레스트롤치를 낮추고 비만을 예방해주는데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또 토마토에 함유된 미네랄이 체내의 수분의 양을 조정해주어 다이어트의 최대적 과식을 방지해준다고 하는데요.

다이어트를 시작하기에 앞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토마토의 세가지 효과에 대해서 좀 더 자세하게 알아볼까요?


 1.신진대사를 원활하게, 소화활동를 활발하게!

토마토는 유기산이 풍부해 지방의 연소를 활발히 만들고, 육류의 산성을 중화시켜줘 소화 흡수를 돕기 때문에 위장의 기능을 촉진시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부룩한 증상과 식욕부진 또는 헛배가 부른 증상이 있을 경우에 갈은 토마토를 주기적으로 마시면 도움이 됩니다.

 또 토마토 속에는 미네랄이 많기 때문에 몸 속 수분의 양을 조절하고 장기의 기능을 활발하게 만들어 신진대사와 신장의 기능을 촉진시킵니다. 그 밖에도 토마토 속 섬유소가 대장 운동을 도와 배변 활동을 도와 주어 변비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2.토마토의 탁월한 지방분해 효과

토마토가 다이어트의 탁월한 이유는 바로 지방분해 효과 때문인데요. 토마토는 칼로리가 낮을뿐만 아니라 당은 적고 영양소가 풍부하여 몸 속의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춰줘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아줍니다

 3.다이어트의 적, 불면증을 몰아내다! 

다이어트 중에는 평상시보다 오래 자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활동시간이 길어질수록 음식에 대한 유혹에 넘어갈 확률이 크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계속 되는 다이어트 스트레스로 인해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다면 식사 후 꾸준히 토마토 쥬스를 챙겨드시도록 하세요. 토마토 쥬스를 섭취하면 불안정했던 마음이 안정되고 몸 속의 열기가 낮아져 숙면을 취할 수 있습니다.

 


계속되는 다이어트 실패 또는 체중감량 후 어김없이 찾아온 요요현상 때문에 고민중이라면 하루라도 빨리 본인의 체질을 확인해보시는 게 중요합니다. 지방 축적형 체질의 경우 체질개선을 통해 진정한 다이어트 성공을 이루실 수 있습니다.

추천링크1] - 체질 전환 뒤 나의 다이어트 성공지수와 다이어트 기간 알아보기 [바로가기]

 

 1. 원푸드 다이어트
가장 대중적으로 알려진 원푸드 다이어트입니다. 3~7일동안 토마토만 섭취하는 방법으로 단기간에 체중감량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장기간 무리하게 진행할 경우, 영양의 불균형이 올 수도 있습니다. 요요현상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원푸드 다이어트가 끝난 뒤 미음에서 죽으로 이어지는 보식기간을 충분히 거쳐야 합니다. 

 2. 아침밥 대신 토마토를 섭취! 
아침 식사를 거를 경우 점심과 저녁 식사 시 과식을 하게돼 오히려 살이 찌므로, 아침 식사대용으로 토마토를 섭취하는 방법입니다. 위의 방법처럼 식사대용으로 토마토를 섭취하는 것이 힘들다면 식사 전 토마토 한 개를 미리 먹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렇게 식사 전 섭취한 토마토가 포만감을 느끼게 해줘 식사량을 조절하게 도와줍니다. 

 3. 토마토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
다이어트 기간에는 토마토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를 즐기도록 합시다. 다이어트 중 토마토를 섭취할 경우 다이어트 부작용을 막아주고 팩틴 성분이 변비를 해소해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됩니다. 


 앞서 말했듯 토마토는 200g 기준 칼로리가 32kcal정도 밖에 안되는 저칼로리 식품이자, 비타민 C와 미네랄, 당질, 섬유질 등이 풍부하게 함유된 반면 단백질과 지방과 같은 영양소는 거의 없습니다. 이런 토마토를 다이어트에 이용하면 열량 걱정없이 포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장 이상적인 토마토 다이어트 방법은 침식사 대신 토마토를 먹는 것입니다. 이렇게 아침식사 대신 토마토를 배부르게 먹은 뒤
 점심과 저녁식사 전에는  토마토 한개를 먹어주세요. 이 때 섭취하는 토마토의 포만감으로 인해 식사량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3일에서 7일간동안 토마토만을 섭취하는 원푸드 다이어트는 단기간에 살을 뺄수 있지만 몸에 무리가 오기 쉬우며, 필연적으로 요요현상을 불러 올 수 있습니다. 
 
 장기적인 안목을 통해, 균형있는 영양 공급을 하면서 토마토를 아침식사 대용으로 먹어준다면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할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 관련 발행글]
·우리 딸 석달만에 25kg 감량케해준 한방 다이어트: http://abbaregi.tistory.com/39
·직접 체험한 다이어트식품 3종 효과전격비교: http://abbaregi.tistory.com/42
·만삭의 남편 효소 다이어트로 23kg 감량: http://abbaregi.tistory.com/58
·단기 다이어트, 주말을 이용한 단식 다이어트 비법!: http://abbaregi.tistory.com/172 
·23kg 감량 후, 남편에게 일어난 3가지 변화: http://abbaregi.tistory.com/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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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체험한 다이어트식품 3종 효과전격비교

Posted by 아바래기
2014. 8. 20. 16:48 아바래기의 정보방/건강/다이어트
 

 종종 홈쇼핑 채널을 틀면 먹기만하면 내 뱃살을 모조리 가져갈 것만 같은 다이어트 보조식품들이 나오더라구요. 대부분의 여자가 그러하듯 아줌마가 되어도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저는 “먹기만해서 살이 빠지면 이 세상에 비만이 어디있겠어~”하면서도 쇼호스트의 화려한 언변에 넘어가 다이어트 보조식품을 덜컥 사들인 적이 몇번이나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직접 체험한 다이어트 보조식품 중 큰 효과를 보았거나 인상적이었던 제품 3가지의 효과를 전격 비교분석 해보려고 합니다^^ 어디까지나 제가 직접 겪은 효과 위주의 체험담이라는 것만 알아주셔요~. 



좋은 정보]나는 과연 살이 잘 찌는 체질일까? 궁금하신 분들을 위한 좋은 이벤트가 있네요.
전문가와 일대일 상담을 통해 자신의 체질뿐만 아니라 다이어트 방향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상담 이벤트가 진행중이네요. 무료상담이라니까 자신의 체질이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상담받아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상담받으시려면 아래의 링크를 눌러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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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성분: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껍질 추출물

◎제품설명: 운동시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나이아신 함유로 에너지 생성 효율을 증대·가르시니아 성분으로 체지방 감소·폴리덱스트로스를 통해 배변활동에 도움

◎섭취방법: 1일 1회,1회 한병 음용
 

           디팻 파워 가르시니아 [구경]
◎주요성분:가르시니아 캄보지아 껍질추출물

◎제품설명:탄수화물 전환억제/지방 합성 억제/체지방 감소활성화·탄수화물이 지방으로의 합성을 억제하여 체지방 감소도움

◎섭취방법:1일 2회, 1회 2정을 식사 후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
 

                   에스더-골드 [구경]

◎주요성분:
국내순수 천연약재

◎제품설명:
섭취한 열량이 체지방으로 축적되는 메커니즘을 차단하여 근육손상과 기초대사 저하의 단점을 고려하여 근본적으로 체단백을 보호하면서 체지방만을 제거한다. 그 결과 요요증후군으로부터 자유롭다.

◎섭취방법:
하루 한번 잠자기전 3~20알을 체질에 따라 조절해서 복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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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팻다운 익스트림 FX [구경] ·식사:과식하지 않을 정도로
·운동:하루 40분 걷기 
·효과:★★★★★
운동하기전 팻다운을 한병 마시고, 천천히 대신 꾸준히 걸었던 결과 한 달만에 5kg 감량했습니다. 식이요법은 하나도 하지 않았구요. 다이어트 하는 사람으로는 보이지 않을 정도로 먹었답니다. 다행히 그 후 요요는 오지 않았습니다. 또한 배변활동에도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디팻 파워 가르시니아 [구경] ·식사:평소 식사량의 2/3만 섭취
·운동:X  
 ·효과:★★★☆☆
당시 과중한 업무 때문에 운동할 엄두조차 못내고 식사량만 조절한 채 가르시니아를 복용한 결과 한 달 만에 4kg 감량했습니다. 그 후 요요는 왔고 최종적으로 2kg 감량한 셈이네요. 살은 별로 빠지지 않았는데 주위에선 살 많이 빠진 것 같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아무래도 ‘운동’없이는 큰 효과를 보기는 힘들 것 같네요. 당연한 소리 같지만 말이죠.  
       에스더-골드 [구경] ·식사:과식하지 않을 정도로
·운동:주 3회 60분씩 걷기
·효과:★★★★☆ 
무엇보다 큰 효과를 본 건 배변활동에 많은 도움이 됐다는 거구요. 체중감량은 6주동안 6kg을 감량했습니다. 평균 체중에 다가갈수록 살이 잘 안 빠지더라구요.
그렇지만 허리 사이즈가 많이 줄었습니다. 복부지방 줄이기에는 탁월한 효과를 보여네요.   

아무래도 다이어트 보조식품은 어디까지나 ‘보조’식품이기 때문에 운동이나 식이요법이 부가적으로 따라와야할 것만 같네요. 주위를 보면 ‘가르시니아’를 통해 큰 효과를 본 사람도 있는데 저는 영 운동을 안했더니 효과를 별로 못 봤어요^^...

다이어트 보조식품을 이용해 체중감량을 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마냥 다이어트 보조식품에 기대려하지 시고 자체적인 노력을 꼭 하셔야 보조식품이 값어치를 할 수 있을거예요. 저는 제가 게을러서 다이어트 식품을 사놓고도 돈만 날린 경우가 좀 되네요ㅠㅠ 다이어트 식품에 대해서 관심 있으신 분들에게 이 글이 도움되길 바라며 이만 줄일게요^^
 
[다이어트 관련 발행글]
·우리 딸 석달만에 25kg 감량케해준 한방 다이어트: http://abbaregi.tistory.com/39
·만삭의 남편 효소 다이어트로 23kg 감량: http://abbaregi.tistory.com/58
·단기 다이어트, 주말을 이용한 단식 다이어트 비법!: http://abbaregi.tistory.com/172 
·23kg 감량 후, 남편에게 일어난 3가지 변화: http://abbaregi.tistory.com/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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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 석달만에 25kg 감량케해준 한방 다이어트

Posted by 아바래기
2014. 8. 20. 16:48 아바래기의 정보방/건강/다이어트

 여름에 비키니 입으려면 지금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해야한다는 말을 정말 많이 듣는 요즘…,
안 그래도 두꺼운 겨울옷으로 숨겨놓은 살들이 낱낱이 까발려져서 속상한데 이거 진짜 다이어트 시작해야하는 거 아닌지 고민중이랍니다..^^

 그래서 오늘은 저처럼
다이어트를 시작하고는 싶은데 어떤 다이어트를 시작해야할지, 어떤 방향으로 살을 빼야할지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서 몇년전 제 딸아이가 효과를 톡톡히 본 ‘한방 다이어트’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처음부터 까놓고 ‘한방 다이어트’를 통한 효과를 말하자면 당시 심각한 소아비만이었던 우리집 딸내미는 정확히 석달도 안되서 25kg를 감량했답니다. 이 정도면 효과를 봤다고 말해도 되겠지요?


 본문으로 들어가기 전에, 저는 ‘한방 다이어트’를 홍보하는 알바가 아니기 때문에 이 글은 지극히 저와 제 딸의 경험 위주로 이루어지는 체험담이라는 거 참고해주세요. 


 도망노비도 아니고 체질을 어떻게 잡아? 의아할 수도 있지만 체질을 잡지 못하면 살을 쫓아낼 수 없습니다. 쫓아내도 좀비처럼 끈질기게 다시 찾아올게 분명하기 때문이죠. 이것이 한방 다이어트의 핵심입니다. ‘한방 다이어트’를 선택한 대다수의 사람은 ‘한방 다이어트’의 핵심인 ‘체질개선’에 끌렸을 겁니다. 저 또한 제 딸아이가 다이어트를 평생의 업으로 여기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한방 다이어트’를 선택했거든요.  

 집안에 비만이 몇인지, 먹는 양에 비해서 살이 너무 잘 찌는 것은 아닌지 신중하게 생각해본 적 있으신가요? 제가 처음 한의원을 방문했을 때 위에 써놓은 질문을 하더라구요. 실제로 아이의 친가,외가 모두 비만이 많은 편이었답니다. 단지 비슷비슷한 식습성 때문일지도 모르지만 섭취하는 음식량에 비해서 다들 살이 잘 찌는 편이었거든요. 분명 살이 잘 찌는 체질과 안 찌는 체질은 있습니다 병적으로 살이 안 쪄서 고생하는 사람도 있고, 반대인 경우도 있구요. 한방 다이어트는 단기적인 효과를 충분히 보여주지만 장기적으로 ‘살이 안 찌는 체질’을 만들어준다는데 큰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좋은 정보] 나는 과연 살이 잘 찌는 체질일까? 궁금하신 분들을 위한 좋은 이벤트가 있네요.
 전문가와 일대일 상담을 통해 자신의 체질뿐만 아니라 다이어트 방향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상담 이벤트가 진행중이네요. 무료상담이라니까 자신의 체질이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상담받아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상담받으시려면 아래의 링크를 눌러주셔요^^ 
                                       
              ☞다이어트를 시작하기전 나의 체질부터 알아보자[클릭]   

 
 

 다른 다이어트와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고가인 ‘한방 다이어트’에 대한 가장 큰 편견은 ‘한방’만으로 이루어진 다이어트라는 생각입니다. 마치 ‘한약’만 먹으면 살이 저절로 빠질 것처럼 홍보하는 곳들이 있어서인지,제법 큰 금액을 투자해서인지 실제로 ‘한방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면 크게 실망하시는 분들이 제 주위에 많더라구요. 솔직히 말하자면 저도 처음 딸아이가 한방 다이어트에 돌입했을 때 놀라긴 했어요. 왜냐구요? 어지간한 다이어트보다 더 빡센 다이어트였기 때문예요. 

‘한방’ 다이어트(한의원)의 역할
  • [한약복용]‘살이 잘 찌는 체질’에서 ‘살이 잘 안 찌는 체질’로
  • [한약복용]식욕감퇴 효과
  • 침술치료를 통한 복부지방분해
  • 관리사가 일주일마다 체중감량을 체크하고 목표 체중을 위해 개인에 맞는 식단과 운동량을 설정   


 
우선 ‘한방 다이어트’의 순수한 역할은 위에 말한 4가지 정도입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관리사가 식단을 짜주고 운동량을 계획해주는건 부가적인 서비스로 볼 수 있겠지요? 앞서 말했듯이 ‘한방 다이어트’의 ‘핵심’은 체질개선에 있습니다. 처음엔 몸에 독이 빠져나가느냐고 무서운 감량효과를 볼 수도 있지만 독이 빠지는 기간이 끝나면 ‘한약’만으로는 힘이 듭니다. ‘식욕감퇴 효과’는 무서울 정도로 빨리 들어나지만 그렇다고 해도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음식을 앞에두고도 끄떡없을 정도는 아니예요. 고로 개인의 의지로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해야만 진정한 다이어트가 이루어진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한방 다이어트를 통한 체질개선과 식이요법이 알파라이징해야 비교적 단기간 안에 체중감량이 이루어는 것이죠^^   
 

한방 다이어트를 하는 ‘당사자’의 노력
  • 하루 1200칼로리도 안되는 음식만을 섭취
  •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운동


‘식이요법’과‘운동’
이라는 진부하고 고리타분한 키워드가 결국 나오고 말았네요. ‘한방 다이어트’를 실패한 많은 분들이 ‘식이요법’에서 무너졌다고 생각됩니다. 솔직히 운동을 좋아하면서 소식까지 하시는 분들 중에서 ‘비만’이신 분 몇이나 되실까요? 적어도 ‘비만’이 될 때까진 ‘운동’과 ‘소식’을 멀리하신 분들이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것 아닐까요? 

 처음 관리사가 짜준 ‘식단’을 보고 기절할 뻔 했습니다. 한 끼에 300~400칼로리 밖에 되지 않는 음식을 섭취하라니 말이 됩니까? 가장 충격적인 식단은 ‘파래김 7장,밥’ 이었습니다. 말그대로 파래김 7장에 밥 싸먹는게 그 날의 식사였던 것이었죠. 이 정도면 그냥 굶어서 하는 다이어트가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합니다만 굶어서 하는 다이어트와 가장 큰 차이는 영양불균형이나 영양실조에 걸리지 않도록 복용중인 한약이 도와준다는 사실입니다. 더불어 한약의 식욕감퇴 효과가 기름진 음식이나, 살이 잘 찌는 음식에 길들여진 입맛을 억눌러주구요. 참고로 딸아이는 한창 클 성장기였기 때문에 한약에 녹용을 추가하기도 했답니다.

 
이토록 철저한 식이요법을 요구하는 한방 다이어트…,그렇기 때문에 지속적인 운동이 필요했지요. 굶으면 가장 먼저 빠지는 것은 근육이라고 하더군요. 근육이 없어지면 살이 더 잘 찌는 체질이 되구요. 솔직히 말하자면 우리 딸은 운동은 너무너무 싫어해서 다른 사람보단 조금 했어요. 하루 1시간 슬슬 걷는 정도로요. 다행히 근육이 잘 붙는 체질이라 근육량의 손실은 크지 않았답니다. 

 
[다이어트 관련 발행글]
·직접 체험한 다이어트식품 3종 효과전격비교: http://abbaregi.tistory.com/42
·만삭의 남편 효소 다이어트로 23kg 감량: http://abbaregi.tistory.com/58
·단기 다이어트, 주말을 이용한 단식 다이어트 비법!: http://abbaregi.tistory.com/172 
·23kg 감량 후, 남편에게 일어난 3가지 변화: http://abbaregi.tistory.com/88 


 
‘한방’과 함께한 다이어트였지만 너무 단기간내에 살을 뺀 감이 있습니다. 정확히 두달하고 18일만에 목표체중에 도달한 딸아이…한약을 먹기시작한지 2주일동안 8kg을 감량했고 두 달만에 20kg을 감량했네요. 끝으로 갈수록 나태해져서 살이 전보단 느리게 빠졌지만 목표체중에 가까워질수록 살을 빼는건 원래 어려운 일이니까요^^ 

 제 아무리 ‘한방’으로 뺐다해도 요요가 와버리면 끝장 아닙니까?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가는 것이니까요. 운동을 워낙 싫어하는 아이라서 다이어트가 끝나자마자 운동과 결별하고 음식도 서서히 늘려서 원래 먹던만큼은 아니여도 절대 소식은 하지 않더라구요. 그 결과! 요요가...요요가 오고말았지요. 
 딱 3~4kg...한방 다이어트를 마치고 3년동안 그 이상으로는 붙지 않더라구요. 이 정도면 요요가 없다고 말해도 되는 거 아닐까요?

 요즘 여자남자 할 것 없이 관심을 보이는 ‘다이어트’...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자기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 건 너무 어렵고 방법을 찾아도 실천하는게 힘든게 현실입니다. 그래도 우리 모두 힘내서 건강한 몸을 만들어보도록 해요~. 저는 효소 다이어트를 시작해볼 생각인데 효과가 있다면 언제 한번 글을 남기도록 해야겠어요.

  1. 좋은 정보네요.
    다이어트를 해야하는 상황인데..
  2. 와~ 2달 18일만에 20kg... 아이가 대단하네요. 물론 한방의 도움이 있어 가능했겠지만,
    힘든 것은 힘든 것이잖아요. 3-4kg정도는 애교로... ㅎㅎㅎ
    항상 행복하세요. ^^
    • 아이가 많이 힘들어했지만 참고 노력하니까 이런 결과가 나오더라구요^^ 주말 마무리 잘 하세요!
  3. 급땡기는 포스팅입니다...
    노력을 많이 한 대가이기도 하겠지만...
    의지가 대단한거 같아요..
    부럽습니다.. ^^
  4. ㅎㅎ 두 사람 다리가 너무 차이나네요. 하하하...
    체질이 다르면 다이어트 방법도 달라야 하는게 맞는 말 같네요.^^
    효소 다이어트 성공 하시길...^^
    • 두 사람 다리가 극과 극이죠? ㅎㅎ
      한방 다이어트를 통해서 체질의 중요성을 처음 알았네요.
      이번에 효소 다이어트 꼭 성공해야할텐데 먹고 싶은게 아직 너무 많네요 ㅠㅠ
  5. 정말 신기하네용^^
  6. 와우! 순간 다시 요요가 찾아온 줄 알고 깜짝 놀랐어요! ㄷㄷㄷ
    정말 대단하네요! 요즘 5킬로만 빠져도 좋을련만 ㅋㅋㅋㅋ
    후우... 운동을 안하니 원.. 항상 제자리네요! ㅜㅜ
    아니.. 늘고 있는 거 같아요! ㄷㄷ
    • 본의 아니게 낚시가 되었나요 ㅎㅎ
      운동을 아예 안하면 한동안 몸무게가 정체되었다가 점점 늘더라구요. 덕분에 이번 겨울에 살이...ㅠㅠ 좋은 주말 보내세요~!^^
  7. 저도 요새 다이어트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 중이었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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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의 남편 효소 다이어트로 23kg 감량

Posted by 아바래기
2014. 8. 20. 16:47 아바래기의 정보방/건강/다이어트
 
  혹시 임신하셨어요?
 재작년 우리 남편의 몸무게가 최고점을 찍었을 때 제가 남편에게 가장 많이 했던 말입니다. 남편의 키 176cm, 당시 남편의 몸무게는 무려 101kg! 배만 보면 ‘만삭’의 임산부라고 해도 다들 믿었을 겁니다. 아이들은 아빠 배만 보면 ‘동생’은 언제 태어나냐고 묻기 바빴지요^^ 

 오늘 제가 갑자기 우리 만삭남편의 이야기를 꺼낸 것은 필자가 2주전 발행한
<우리 딸 석달만에 25kg 감량케해준 한방 다이어트>라는 포스트에서 잠깐 언급한 ‘효소 다이어트’의 효과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입니다.


 원래는 제가 직접 ‘효소 다이어트’를 체험하고 글을 발행할 예정이었는데 세상에 존재하는 맛난 음식들을 차마 포기하지 못해서 아직 ‘효소 다이어트’를 실행에 옮기지 못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효소 다이어트로 무려 석달만에 ‘23kg’을 감량한 우리 남편의 다이어트 성공담
에 대해서 포스팅해볼까 합니다.   

 좋은정보] 어딜가나 체질,체질! 체질개선 다이어트가 대세이자, 기본이 되어가는 요즘 ‘나는 과연 살이 잘 찌는 체질일까?’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한 좋은 이벤트가 있네요. 전문가와 일대일 상담을 통해 자신의 체질뿐만 아니라 다이어트 방향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상담 이벤트가 진행중이네요. 무료상담이라니까 자신의 체질이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상담받아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상담받으시려면 아래의 링크를 눌러주셔요^^

                                ☞다이어트 시작하기전에 나의 체질부터 알아보자! [클릭]


 앞서 말한 <우리 딸 석달만에 25kg 감량케해준 한방 다이어트>라는 포스트에서도 여러번 언급한 ‘체질’! 이전 포스트에선 체질을 잡아서 살을 쫓는 것이 ‘한방 다이어트’의 대략적인 맥락이라고 말했었는데요. ‘효소 다이어트’에서도 ‘체질’은 몹시 중요합니다.
 
 컴퓨터가 먹통이 될 때 최후의 방법으로 리셋을 하는 것처럼 
몸이 여러가지의 이유로 망가져서 제 구실을 못할 때 ‘효소절식’을 통해 몸의 기능을 원상태로 끌어올리는 것이지요. 

 우선 우리가 가지고 태어났지만 잊고 지냈던, 자기 스스로 몸을 회복하게하는 기능을 되찾게 해주는 것이 절식입니다. 배고픔은 인간이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고통이기 때문에 우리 몸은 절식을 ‘비상사태’로 인식한다고 합니다.

 비상경보령이 내리면 잠들어있던 자율신경이 깨어나게 되고 몸은 모든 것에 민감하고 격렬하게 반응하는 것이지요. 그러면서 
생존에 필요한 최소한의 요소를 제외한 나머지 요소를 하나 둘 버리게 되고 결과적으로 그 동안 몸에 쌓였던 노폐물과 독소들이 몸에서 빠져나간다고 하네요.  

 ‘효소절식’을 한다면 기존의 ‘단식’이 가지고 있는 위험성을 낮추고 독소를 더욱 효과적으로 배출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물만 섭취하는 ‘단식’과는 다르게 ‘효소절식’은 포도당과 비타민, 미네랄을 액체상태로 충분히 체내에 공급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남편은 사실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효소절식’을 시작한게 아니었답니다. 소화가 잘 안되고, 피로를 쉽게 느껴 자주 나른해지며, 심각한 두통에 시달리며 예전과 달리 감기에 자주 걸리는 등의 ‘독소증상’이 나타났고 ‘독소’를 없애기 위한 목적으로 ‘효소절식’을 하기 시작한 것이죠.
 
 지인의 추천으로 시작한 ‘효소절식’은 솔직히 처음엔 반신반의했어요. 지인의 설명이 마치 효가 무슨 만병통치약이라도 되는 것처럼 들렸거든요. 그렇지만 남편이 효소절식을 시작한지 일주일 만에 몸이 예전과 다름을 느꼈고 그제서야 효소를 인정하게 된 것이지요.

 효소절식을 하는
일주일 동안 남편은 7.5kg를 감량했습니다. 단기간 안에 너무 많은 살을 뺀 것 같아서 걱정을 했는데 ‘단식’이 아닌 ‘효소절식’이었기 때문에 몸은 오히려 전보다 가볍고 건강해졌다는 걸 느꼈다고 합니다^^
 
[다이어트 관련 발행글]
·우리 딸 석달만에 25kg 감량케해준 한방 다이어트: http://abbaregi.tistory.com/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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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kg 감량 후, 남편에게 일어난 3가지 변화: http://abbaregi.tistory.com/88 


 
  

 비록 위의 사진같은 몸은 아니지만 제 눈에는 ‘몸짱’인 우리 남편! 건강을 위해서 시작한 ‘효소절식’ 이후 7.5kg를 감량하자 남편은 다이어트의 재미를 느꼈습니다. 몸이 가벼워지자 활동량도 늘어났고 그러다보니 저절로 운동에도 재미를 붙인 것이지요. 남편은 건강을 위해 실행했던 ‘효소절식’을 포함해서 정확히 석달동안 23kg을 감량했습니다. 

남편의 효소다이어트 싸이클(한달기준)
  • 일주일간 효소 외에는 그 어떤 음식도 섭취하지않는 효소절식을 실행
  • 위의 기간동안은 무리하지 않는 정도의 유산소 운동을 병행 (걷기 30분)
  • 효소절식이 끝난 뒤 2주간의 보식기간을 진행 (아침 저녁 식사 후 효소섭취)
  • 보식기간동안은 유산소운동과 무산소운동을 함께 병행
  • 보식기간이 끝난 후 식사량을 서서히 늘림 (아침 저녁 식사 후 효소섭취)

 남편의 다이어트 싸이클은 위와 같았습니다. 위의 싸이클을 석달동안 세번 반복한 꼴이지요. ‘효소절식’은 처음 며칠동안만 힘들지 3일 정도 지나면 음식생각이 전혀 안난다고 하더라구요. 다만 보식기간동안 오백식품(백미, 백설탕, 흰 밀가루, 흰 소금, 조미료)을 삼가는 것이 힘들었다고 하네요. 그래도 보다 가벼운 몸과 건강을 위해서 석달을 꿋꿋이 버틴 우리 남편은 101kg에서 79kg이 되었습니다^^  

사실 남편은 조금 더 빼고 싶었다고 했지만 마른 남자를 싫어하는 제가 그만 빼라고 말렸네요. 언제는 만삭이라고 놀리더니 이제는 그만 빼라니~! 남편은 툴툴 거리면서도 효소 다이어트를 그만뒀습니다. 물론 지금도 꾸준히 운동을 하고 하루 두 잔 효소액을 섭취하고 있답니다. 그 덕분에 배에 왕자는 없어도 끝내주게 건강한 몸을 유지하고 있네요. 

효소다이어트 식품 구입처 추천 
  • 마리오자임-식약청장의 허가를 받은 착한가격의 효소 다이어트식품[구경]
  • 팔보식품-26년 전통의 보다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효소 다이어트식품[구경]
  • 삼미신골드-120년 전통의 일본 고품격 효소 발요액 제품[구경]

 
 혹시나 효소다이어트에 관심 있으신 분들을 위해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효소 다이어트 식품 구입처 3곳을 적어두었어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효과와 가격을 잘 비교해보시고 구입하시는 게 좋을거예요~. 저도 하루빨리 미리 주문해둔 효소액으로 효소절식을 해서 똥배 좀 날려버려야겠네요^^ 제대로 효과봐서 다음번에는 꼭 저의 다이어트 성공담을 올릴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1. 효소다이어트.
    저도 뱃살을 좀 빼야하는데.... 급!관심입니다~
    • 뱃살 빼는데도 특효고 건강에도 좋다니...
      음식의 유혹을 맞설 수 있다면 한번 도전해보세요^^
  2. 석달에 23kg이면 정말 대박이네요.
    저는 태어나서 65이상 나가본 적이 없어서 어떻게 하면 살을 찌울 수 있을지 고민중입니다.
    살을 찌우는 것도 빼는 것 만큼 어렵더라고요.
    • 제 주변에도 살이 너무 찌지 않아서 고민하는 친구가 있었는데
      한방의 도움을 받아서 지금은 보기 좋게 살집이 생겻더라구요^^
  3. 아주 큰 효괄 보셨네요.
    실상 저는 30년전이나 몸무게가 아직도 비슷해서
    다이어트가 필요없지만 체중땜에 고생하시는 분들에겐
    많은 도움을 줄 것 같은 효소 다이어트라고 생각되네요.
  4. 어으; 정말 절제된 이성을 갖춰야 가능할 듯 싶네요.
    저는 덴마크 다이어트도 실패한 터라 ^^;
  5. 효소다이어티가 매우 효과가 있군요~
    주말 잘 보내세요~
    • 지인이 알려주기 전까지는 효소다이어트가 있다는 것도
      몰랐는데 남편을 보니까 그 효과를 그제서야 알겠더라구요^^
  6. 남편분 다이어트 제대로 성공하셨네요.
    효소 다이어트도 효과가 짱인데요.^^
    • 이정도면 다이어트 성공이라도 해도 괜찮겠죠?^^
      옆에서 지켜보는 내내 효소 다이어트의 효과에 감탄했답니다~.
  7. 아, 정말 대단한 효과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8. 전에 아시던 분이 효소 다이어트로 효과 좀 보셨더랬어요.
    지금은 원상복귀되셨죠.
    그 놈의 술 땜시 말이죠. ㅋㅋㅋ
  9. 일주일에 7kg 이라니 ..물빠지듯 빠지는 군요
  10. '만삭의 남편'ㅎㅎ 석달에 23kg 이라니.. 엄청난 속도인걸요? 이정도 속도도 가능하군요ㅎㅎ
  11. 부분적으로 빼고 싶어요 ㅠ
    왜이렇게 균형적인 몸매 갖기도 힘든지원..
    효소 다이어트는 ... 독소를 빼고 가쁜한 몸과 마음을 갖고
    새로운 식습관을 시작할때 좋을 것 같습니다.
    흠.. 일주일이 많이 걸리네요 ㅎㅎㅎ
  12. 와우; 23키로 감량이면... 먹는거 조절이 힘들다곤 해도...
    구미가 당기겠는걸요? ^^:
  13. 블로그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앞으로 자주자주 찾아뵙겠습니다. ^^
  14. 블로그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앞으로 자주자주 찾아뵙겠습니다. ^^
  15. 서로 상대적인 이미지 두개를 보면서 저도 느낀 바가 많네요. ㅠ.ㅠ
  16. 대단하시네요..
    23kg...수치보다 그동안 의지에 박수를 보냅니다..^^
  17. 효소 다이어트가 정말 좋은가보네요..^^
    편안한 시간이되세요.^^
    잘보고갑니다..
  18. 고향에 계신 아부지께 추천해드리고 싶은 글이네요~^^
    • 2010.06.05 12:37
    비밀댓글입니다
  19. 정말 있을까요?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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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다이어트]주말을 이용한 단식 다이어트 비법!

Posted by 아바래기
2014. 8. 20. 16:47 아바래기의 정보방/건강/다이어트

다가오는 2011년을 맞이하여 다이어트를 계획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해마다 다이어트 목표를 세우지만 번번히 실패했던, 씁쓸한 경험 한번쯤은 있지 않으신가요? 아바래기도 매년 다이어트 계획을 세웠지만 성공했던 기억보다는 실패했던 기억이 더 많은 것 같아요~!

 아바래기는 작심삼일이라고 삼일만에 때려친 적도 많고 열심히 잘 하다가도 영 줄지 않는 몸무게를 보고 에라 모르겠다 폭식을 한 적도 있답니다^^ 이렇게 아바래기처럼 계속된 다이어트 실패로 새로운 다이어트가 망설여지시는 분, 또는 열심히는 하고 있는데 결과가 좋지 않아 포기할까 고민중이신 분들께 ‘단식 다이어트’를 추천해드립니다! 

  목표처럼 몸무게가 줄지 않을 때에는 마음을 굳게 먹고 ‘단식’을 해보시는 것 어떨까요? 48시간동안 아무것도 먹지 않았을 때 몸은 자동으로 배설모드가 된다고 합니다. 

 단식을 하면 위나 장 등의 기관이 일시적으로 쉴 수 있어서 그만큼 배설 기관이 활성화 된다고 해요. 그래서 단식을 하면 평소보다 시원하게 대변을 볼 수 있다고 하지요.

 또한 땀이나 소변도 잘 배출되고, 쌓여있던 독소가 배출됩니다. 

이렇게 짧은 단식을 한 뒤에는 몸이 원래 상태로 돌아가기 위해 영양소의 소화와 흡수 모두 평소보다 잘 이루어지게 된다고 해요. 이 때 지방의 연소 또한 더욱 활발해지는 것이지요! 

 평소 ‘단식 다이어트’라고 하면 살을 빼는 대신 몸을 축내는 다이어트라는 인식이 있었는데요. 방법만 잘 알고 있다면 이처럼 살도 빼고 건강도 챙기는 일석일조의 다이어트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건강한 단식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건강한 단식 다이어트는 하루도 쉬지 않고 일하는 소화기관을 쉬게 해준다는 뜻에서 6개월이나 1년에 한 번 정도 하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합니다.

 이 때 단식 다이어트를 하는 기간은 48시간, 즉 이틀이 좋다고 하네요. 너무 자주 단식 다이어트를 한다거나, 너무 장기적인 단식 다이어트를 한다면 몸에 무리가 생기니 단식 다이어트 주기와 기간을 꼭 지키도록 하세요~
 
 단식 다이어트는 본격적인 다이어트에 앞서서 준비하는 차원, 혹은 다이어트를 마친 뒤 몸매를 정리하는 차원에서 시도한다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생리 중이나 감기에 걸렸을 때 등 등 몸 상태가 좋지 않을 때는 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단식 다이어트가 끝났을 때에는 모든 다이어트가 그러하듯이 죽이나 수프 등 위에 부담이 가지 않는 음식을 먹고 서서히 평소의 식사로 돌아가야 합니다. 갑자기 육류를 섭취하면 위장에 큰 부담이 된다고 하네요. 

추천 링크] 나는 과연 살이 잘 찌는 체질일까? 궁금하신 분들을 위한 좋은 이벤트가 있네요. 전문가와 일대일 상담을 통해 자신의 체질뿐만 아니라 다이어트 방향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상담 이벤트가 진행중이네요. 무료상담이라니까 다이어트를 앞두고 자신의 체질이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상담받아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상담을 받으시려면 아래의 링크를 눌러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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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이용한 48시간 단식이 어렵다면 ‘작은 단식’을 해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작은 단식은 저녁만 먹고 아침과 점심을 거르는 방법을 말한다고 하네요. 반대로 아침과 점심만 먹고 저녁을 먹지 않는 방법도 있고요. 이도 힘들 경우 하루 정도 아침,점심,저녁을 사과만 먹거나 양파 주스 또는 미네스트로네 등 지방분이 적은 수프만을 먹는 방법도 있다고 합니다.
 
 모두 비교적 쉽게 시도해 볼 수 있고, 단식이 주는 효과를 어느 정도 얻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하네요. 
 
[다이어트 관련 발행글]
·우리 딸 석달만에 25kg 감량케해준 한방 다이어트: http://abbaregi.tistory.com/39
·직접 체험한 다이어트식품 3종 효과전격비교: http://abbaregi.tistory.com/42
·만삭의 남편 효소 다이어트로 23kg 감량: http://abbaregi.tistory.com/58
·23kg 감량 후, 남편에게 일어난 3가지 변화: http://abbaregi.tistory.com/88 


 본격적인 다이어트를 앞두고 주말을 이용한 오리지널 48시간 단식 다이어트 또는 작은 단식에 도전한다면 위와 장에게 짧은 휴식기를 주는 동시에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한 초석을 다질 수 있을 겁니다. 

 다만 건강한 단식 다이어트를 위해선 ‘욕심’을 부려서는 안된다는 것~! 잊지 마세요^^
 

  1. 이바라기님
    유익한 정보 감사해요^*^
    행복넘치는 하루 되세요.
  2. 단식 다이어트라고 다 안 좋은 건 아니군요.
    역시 방법이 중요한 건가 봅니다. ^^
  3. 주기와 기간을 지키는것이 중요하군요..
    저도 뱃살좀 빼야하는데...ㅎㅎ
    오랜만입니다..아바래기님~~~
    멋진 하루 되시구요^^
  4. 오홍..
    단식 다이어트는 다 나쁘다고만 들어왔는데 꼭 그런건 아닌듯..^^
    • 2010.12.30 08:08
    비밀댓글입니다
  5. 내년엔 금연과 다이어트를 해보려고 해요.
    잘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새해계획은 거창해야지요.ㅎㅎ

    아바래기님도 2011년에 계획하신 모든 것들이 이뤄지는 한해가 되길 바랄께요. 화이팅!!
  6. 저도 올해 부터는 뱃살을 좀 빼야겠는데,
    영 시간이 문제네요.
  7. 단식다이어트란 방법도 있군요??! 좋은정보 잘보고 갑니다 ㅋ
  8. 안녕하세요~ NNK Co. 입니다 ^^ 요즘 다이어트에 부쩍 관심이 생겼는데 ㅎㅎ 첫번째 사진보고 다시한번 결심을 하게 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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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kg 감량 후, 남편에게 일어난 3가지 변화

Posted by 아바래기
2014. 8. 20. 16:47 아바래기의 정보방/건강/다이어트


 지난 달 남편의 다이어트 성공담을 담은 <만삭의 남편 효소 다이어트로 23kg 감량>이라는 제목의 포스트를 발행했습니다.

이미 입소문이 날 때로 난 ‘효소절식법’이었지만 관심은 있어도 잘 모르는 분들이 있는지 효소 다이어트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포스트의 주제는
23kg 감량 후, 남편에게 일어난 3가지 변화이지만 그 전에 잠깐 남편의 효소 다이어트 방법을 먼저 짚고 넘어갈게요.


남편의 효소다이어트 싸이클(한달기준)
  • 일주일간 효소 외에는 그 어떤 음식도 섭취하지않는 효소절식을 실행
  • 위의 기간동안은 무리하지 않는 정도의 유산소 운동을 병행 (걷기 30분)
  • 효소절식이 끝난 뒤 2주간의 보식기간을 진행 (아침 저녁 식사 후 효소섭취)
  • 보식기간동안은 유산소운동과 무산소운동을 함께 병행
  • 보식기간이 끝난 후 식사량을 서서히 늘림 (아침 저녁 식사 후 효소섭취)

 남편의 다이어트 싸이클은 위와 같아요. 위의 싸이클을 석달동안 세번 반복한 꼴이지요^^ 남편이 말하길  ‘효소절식’은 시작한지 3일 정도가 지나면 음식생각이 전혀 안난다고 하더라구요. 다만 보식기간동안 오백식품(백미, 백설탕, 흰 밀가루, 흰 소금, 조미료)을 삼가는 것이 힘들다면서요. 그래도 번번히 다이어트에 실패해왔던 남편이 효소 다이어트를 시작한 끝에 석달도 안되서 우리 남편의 몸무게는 101kg에서 78kg이 되었습니다. 정말 놀라운 변화가 아닐 수 없지요? 

 효소 절식에 관한 정보는 제가 발행한 <만삭의 남편 효소 다이어트로 23kg 감량>을 읽으시면 어느 정도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을테니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23kg 감량 후 남편에게 일어난 3가지 변화해 대해서 써볼게요^^

 

이미지출처: 남자의 명품스타일,옴므스트[구경]
 
 예전에는 무조건 큰 옷, 편한 옷, 펑퍼짐한 옷만 선호했고 그렇게 입어왔던 우리 남편...살을 뺀 뒤로는 옷에 관심도 많아지고 스타일도 많이 과감해지더라고요~ 예를 들면 젊었을 때 외에는 입지 않았던 청바지라던가 색깔이 들어간 자켓 등을 입기 시작한 것이죠. 

 살을 너무 많이 빼서 맞는 옷이 없게된, 행복한 고민에 빠진 남편은 한동안 옷사는데 재미를 붙였습니다. 2~3kg만 빼도 더 예쁜 옷을 찾는게 여자라는 건 알았지만 멋부리는데 남녀노소 없다는 걸 새삼 실감하게 되었네요. 사이즈 걱정을 더 이상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

 멋부리는데 재미를 붙일 수 밖에 없겠죠? 결국 요즘 남편은 친구들 사이에서 멋쟁이로 불리는 모양입니다ㅎㅎ...저도 그런 남편을 보면서 사람이 확실히 살을 빼야 자신을 더 잘 가꿀 수 있는 환경이 되는구나~! 라고 생각했구요. 요사이 살이 쪄서 입던 옷도 못입게 된 저는 남편이 마냥 부러울 뿐입니다ㅠㅠ  


좋은정보] 노출의 계절 여름이 다가오니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다이어트’에 관심이 가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수많은 다이어트 비법을 따라 시도해봐도 번번히 다이어트가 실패로 돌아가지 않으셨나요? 잦은 다이어트 실패의 이유에는 다이어트의 기본인 체질개선이 병행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어딜가나 체질,체질! 체질개선 다이어트가 대세이자, 기본이 되어가는 요즘 ‘나는 과연 살이 잘 찌는 체질일까?’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한 좋은 이벤트가 있네요. 전문가와 일대일 상담을 통해 자신의 체질뿐만 아니라 다이어트 방향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상담 이벤트가 진행중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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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의 몸무게가 최절정을 찍었을 때 남편은 맨날 허리가 아프네, 무릎이 아프네, 발목이 시끈거리네 등 등 저를 붙잡고 항상 몸의 통증이 호소하기 바빴지요. 심지어 아프다는 것을 핑계로 쉬는 날이면 누워서 TV채널만 돌렸습니다. 저는 그 모습이 얄미워서 일부러 일을 시키곤 했는데 남편이 뭐만 조금 하면 "헥헥.."거리면서 거친 숨을 내쉬더군요. 이것참, 일을 시켜놔도 못 미더워서 그냥 쉬라고 할 수 밖에 없었죠. 

 나중에 병원에 가서야 알게된 거지만 그 모든게 꾀병이 아니라 비만에서 오는 합병증이라고 하더군요. 그 말에 저와 남편은 충격을 받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게 계기가 되어서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된 거긴하지만 살을 빼자마자 놀랍게도 건강이 곧바로 회복되더군요. 한 집안의 가장이라면 모름지기 건강부터 챙겨야겠죠? 남편의 건강문제로 항상 걱정하던 전 남편의 다이어트 성공으로 한시름 덜게 되었습니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주말이면 아프다는 이유로 무조건 누워서 하루를 보냈던 남편~^^ 이제는 주말 아침엔 조기축구회도 나가고 오후엔 가족들과 나들이를 갑니다. 건강이 좋아져서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살을 뺀 뒤로 모든 일에 자신감이 생기고 그 덕분에 활동량이 UP 된 것 같아요^^  

 아무래도 몸이 무거우면 움직이기도 싫어지고 어디 나서는 것도 싫어지게 되는 것 같아요. 모두 그러는 건 아니겠지만요. 저만 해도 예전엔 남편보고 어디 좀 가자고 조르기 바빴는데 3-4kg 쪘다고 자꾸 집에서 뒹구는게 편해지네요~ㅠㅠ 이러면 안되는 걸 알면서도 말이죠. 

 뭐, 남편이 1~2kg도 아니고 23kg나 감량했기 때문에 남편에게 일어난 변화는 위에 말한 3가지가 다가 아닙니다. 남편에게 일어난 변화는 훨씬 더 많았고 그 변화들은 하나같이 남편과 우리 가정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변화였지요!  남편의 영향받아 저도 나태해진 자신을 다시 일으켜세워서 몸매관리에 신경 좀 써야겠네요ㅎㅎ 
 
  1. 23킬로 감량이면 대단한데요.
    엄청 힘들게 빼셨을 거 같네요. ^^
  2. 헐 23키로 감량이라니.. 대단한데요?
    전 지금 5키로도 못빼고 허우적 데는데 ㅎㅎ
  3. 저도 얼른 다이어트에 성공했으면 좋겠어요.
    23kg를 뺐다니 놀랍고 부럽습니다.
  4. 저는 딱 10킬로 감량이 목표입니다!!
    그때가 제가 제일 좋아하는 몸매의 완성!!
  5. 켁~ 23키로 감량!!! 정말 대단하시군요.
    저도 13키로까지는 빼봤습니다만... 정말 의지의 한국인이시군요.
    살빼면 제일 좋은게... 옷빨이 좀 받는거죠. ㅋㅋ
    청바지도 잘 어울리고...
    청바지 매장에 갔다가 그 길로 다이어트에 돌입했었던 1인... ^^;;;
  6. 와~ 역시 살빼는게 단지 보기좋으라고 하는 것만은 아닌거 같네요. 건강을 위해서라도 살을 빼는게 좋네요~ㅎㅎ 남편분의 의지가 대단하셨나 봐요ㅎ

[설선물 베스트]부모님 설선물로 좋은 건강식품 Best 3

Posted by 아바래기
2014. 8. 20. 16:46 아바래기의 정보방/건강/다이어트

 요즘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설선물로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 역시 구정이 되면 늘 주위 고마운 분들께 작은 선물이라도 하려 하지만 무엇을 선물하면 좋을지 항상 고민이 앞서더라고요. 

 특히나 친정과 시댁 설선물로 무엇이 좋을지 고민하다가 올해에는 명절선물로 부모님들께 호응이 좋은 건강식품 쪽에 관심이 생겼어요. 그래서 오늘은 건강식품 중 가장 큰 인기를 끌고있는 홍삼부터 시작해서 주위에서 반응이 좋은 건강식품 3종에 대해서 포스팅하려고 해요^^ 

 부모님 설선물로 좋다는 건강식품 3종을 찬찬히 비교해보시고 올 명절에 부모님께 건강을 선물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홍삼식스플러스엑스(이미지 출처:CJON MART[바로가기]) 
설선물로 제격인 건강식품 중에서도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홍삼-건강식품! 홍삼이 몸에 좋다는 거 다들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홍삼의 효능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요.

 자양강장 식품으로 유명한 홍삼은 식약청으로부터 피로회복, 면역력증진, 혈소판 응집억제기능이 있다고 인정받았으며 그외에도 항암작용효과, 노화방지, 골다공증과 고혈압 및 당뇨병을 예방하는 등의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있네요^^ 

 
[홍삼-건강식품 관련 이벤트]
지금 CJON MART에서 설날 선물세트 이벤트를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할인혜택과 더불어 다양한 구매이벤트가 진행중이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아래의 사이트를 참조해보세요^^

홍삼/인삼 한뿌리&홍삼 식스플러스 제품 할인 이벤트☞ 바로가기(클릭)

 흰민들레의 효능에 대해서 아시는 분들보다 모르는 분들이 더 많을 것 같은데요^^ 사실 민들레는 예로부터 동서양에서 민간약으로 쓰였다고 해요. 민들레 중에서도 토종민들레, 산민들레라고 불리는 흰민들레가 건강식품으로서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흰민들레에는 몸에 유익한 실리마린, 베타카로틴, 콜린, 마티톨 등의 좋은 성분이 있는데요. 그 성분들이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체내에 쌓인 각종 독성 물질을 몸 밖으로 배출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지친 위와 간을 회복시켜주는 것뿐만 아니라 갱년기가 시작되는 시기의 각종 질환을 예방할 수도 있다고 해요. 복용사례를 보니 무겁던 몸이 가벼워지는 것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청정지역 지리산의 흰민들레는 타 지역의 민들레보다 실리마린 성분이 풍부하여 약성이 뛰어나다고 합니다. 평소 몸의 피곤함을 자주 느끼고 위와 간이 지쳤다고 생각하시는 분들께 딱 맞는 건강보조식품이 아닌가 싶네요^^
 
지리산 흰민들레[바로가기]- 믿을 수 있는 신토불이 건강식품,지리산 흰민들레 엑기스 판매.
                                               ※불만족시 100% 환
불! 
 

닥터뉴트리(이미지 출처:CJON MART[바로가기])

 중년여성들에게 갱년기와 폐경기만큼 무서운 것도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나 여성이라면 누구나  나이가 들어 갱년기와 폐경기를 거치기 마련인데요. 이렇게 갱년기를 맞는 여성이라면 그 어느때보다 맞춤 건강관리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50대 이후 갱년기/폐경기 여성이라면 뼈건강이 예전만 못하고, 면역기능도 많이 떨어지곤 하는데 이럴 때 중년여성 전용 맞춤건강기능식품으로 도움을 받는 건 어떨까요? 중년여성 전용 맞춤건강식품을 통해 뼈건강 관리와 면역기능 강화뿐만 아니라 항산화 성분을 감소시켜 건강과 젊음을 모두 관리할 수 있다고 하네요^^ 

  중년여성들이 폐경기를 무서워하는만큼 중년남성 또한 전립선 질환에 대해 두려워합니다.
하지만 남성 전립선 건강에 도움을 주는 쏘팔메토가 함유되어 있는 중년남성 전용 맞춤건강기능식품으로 전립선 건강과 더불어 혈액순환관리, 활력에너지 보충, 항산화 성분 감소 등의 중년남성 건강에 대해 전반적으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이 시중에 유통되고 있지만 자신의 건강상황에 딱맞는 영양성분은 물론 기능성 성분까지 보충해주는 맞춤 건강기능식품이 보다 효과적인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네요~! 
 
[CJ 뉴트라 건강기능식품 관련 이벤트]
지금 CJON MART에서 자신에게 꼭 필요한 부분을 ‘맞춤’으로 관리할 수 있는 맞춤 건강기능식품 CJ 뉴트라 건강기능식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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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 갠적으로 홍차 입차를 추천합니돠!!!!
  2. 저는 개인적으로 주호전설 추천합니다. 제가 부모님 드릴려고 샀거든요.ㅋㅋㅋ
  3. 설선물 고민입니다..ㅠ 건강식품을 사드려야 하나.. 허허
  4. 흠....저도 이제 선물 들고 고향내려갈 나이가 됬는데....

    아직 수익이 변변찮으니 고향 내려가는것도 쪼메 망설여지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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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음료대신 마신 과채음료, 알고보니!

Posted by 아바래기
2014. 8. 20. 16:46 아바래기의 정보방/건강/다이어트


 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식약청)은 지난 3월 현재 시중에 유통 중인 어린이 기호식품 6684건 중 고열량·저영양 식품 1452건 명단을 식약청 홈페이지(www.kfda.go.kr)에 공개했습니다. 고열량·저영양 식품이란 ‘1회 제공량’당 열량이나 포화지방, 나트륨 함량이 높으면서 단백질 등 영양가는 낮은 식품을 말하며 이에 속하는 식품 중 대다수가 살찌는 식품, 즉 ‘비만식품’이라고 합니다. 최근 건강식품만큼이나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는 것이 바로 이 ‘비만식품’인데요. 이는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다’는 속담대로 다이어트와 건강에 적이되는 ‘고열량·저영양’ 식품을 피하기 위해서입니다.       

 ‘비만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덕분에 식탁 위 ‘고열량·저영양’ 식품이 눈에 띄게 줄었다고 하지만 그 반사효과로 인한 큰 부작용도 있다고 합니다. 고열량·저영양 식품부분 1위에 빛나는 ‘탄산음료’에 대한 반사효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는 ‘과채음료’ 그 안에 있는 함정에 대해서 알고 계신가요?  
 식약청에서 과채음료의 영양성분을 분석한 결과, 32개중 31개 비만유발 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영양’은 없고 ‘당 함량’만 높아서 1회 제공량만 섭취해도 당 적정 섭취량을 넘는다고 합니다. 꽤나 충격적인 사실이 아닐 수 없지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과일즙·채소즙을 10~95% 함류하고 있는 과채음료가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고해요. 그렇기 때문에 과채음료를 통해서 평상시 섭취하지 못한 채소·과일을 대신 섭취한다는 생각을 한답니다. 과일과 채소를 싫어하는 아이에게 ‘과채음료’를 대신 섭취하게 하기도 한다는 것이죠. 비단 자녀들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앞서 말한 ‘탄산음료’에 대한 반사효과로 다이어트를 위해 ‘과채음료’를 대신 섭취하는 사람들도 늘고있다고 해요. 탄산음료대신 마신 과채음료, 알고보니 탄산음료에 버금가는 비만식품이라니! 작은 착각에서 온 선택이 안하니만 못한 섭취가 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해야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한 합리적인 음료섭취를 할 수 있을까요? 우선 과·채즙 함유가 95%이상인 과일주스를 선택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식약청의 발표결과에 의하면 과즙이 95∼100%로 설탕 또는 액상과당 함량이 낮은 음료는 관리대상이 아니라고 하네요. 또 다소 번거로운 방법이지만 직접 ‘과채음료’를 만들어 먹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겠지요?^^
 마지막으로 위에 말한 방법보다 간단하면서도 믿을만한 방법을 소개하자면 식약청에서 제공중인 ‘고열량·저영양 식품 판별 프로그램(http://kfda.go.kr/jsp/page/decision.jsp)’을 이용하시는 겁니다. 식품의 성분함량을 입력하시면 고열량·저영양 식품인지 아닌지 바로 판별해준다고 하니 정말 간단하죠? 판별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합리적인’ 식품 섭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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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첫번째 이미지는
    전부 제가 좋아하는 것들만 모아놓으신듯 하네요.^^
    그나저나 과채음료라면 왠지 건강에 좋을거 같은 이름인데 의외네요.
    • 햄버거,콜라,라면~!
      제가 모두 좋아하는 것들입니다ㅠㅠ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럴 것 같네요..
      건강에는 안 좋은 놈들이 왜 이렇게 맛나는지 몰라요ㅎㅎ
  2. 사진 보고 입맛 다시고 글보고 깜딱 놀라겠어요. ㅎㅎ
    저희 집은 음료수는 안사다 먹는 편이라 다행이예요.
    가끔 콜라 제론지 뭐시기지는 사다 먹는데 과채 음료는 부부가 안마시네요.ㅎㅎㅎ
    인제 음료수도 만들어 올려야 될까여~~???
    • 포비님이 음료수를 만드신다면 기꺼이 따라하겠어요^^
      과채음료나 탄산음료를 대신할 음료를 만들긴 해야겠는데
      단순히 과일을 갈아주기만 하면 잘 안 먹네요..아이들이ㅠㅠ
  3. 탄산 음료의 장점이라고는 맛있다는 것 뿐이로군요.
    사실 맛있다기 보다 톡 쏘는 목넘김 때문에 마시는 거죠. ㅎㅎ
    콜라 넘 좋아하는데 치아에도 안좋고, 암튼 좀 줄여야겠네요. ㅜㅜ
    • 저는 사이다매니아인데 요즘 끊으려고 많이 노력합니다.
      그래도 그 톡쏘는 목넘김을 잊을 수가 없네요ㅠㅠ
  4. 성분을 잘 살펴보고 사야겠네요.까딱하단 몸축날것 같습니다ㅎㅎ
  5. 깡통에 담아서 파는건 거의 그렇다고 보면 됩니다
    저는 가공식품, 가공음료 절대 먹지 않습니다.

    요즘.:인간이 만든 위대한 속임수 식품첨가물에 대한 책을
    보고 있는데 참..경악을 금치 못합니다.

    예전부터도 그랬지만...
    라면하나 조차..맘놓고 사먹으면 안된다는 생각이에요..

    그저 손으로 조물조물..보글보글..
    과일 먹고 싶음 사다가 한두개 먹는것이 최고지요.
  6. 역시 과일쥬스를 마셔야겠군요.
    탄산음료..에휴...
  7.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음료가 많아졌으면 합니다.
    특히 음식점 같은 곳에서 콜라, 사이다와 같은 탄산음료 외에도
    즐길 만한 것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이구요.
  8. 탄산음료수도 과일쥬스도 좋진않죠
    굳이 먹으려면 과채즙 함유가 95%이상인걸 고르는게 낫겠네요
  9. 사실 번거롭지만 집에서 해먹는 게 제일로 좋고요, 과일이나 야채를 갈거나 조리하지 않고 있는 그래도 먹는 게 제일이겠지요. ^^
  10. 건강과 다이어트를 생각한다면 정말 마시는 음료하나에도 신경을 써야 겠군요.
    아바래기 님의 블로그에서 알뜰한 지혜 정말 잘 배우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홧팅입니다요.
  11. 직접 갈아서 먹는 방법이 제일 안전할 것 같으네요..
    믿을 수 있고..^^
    잘 보고 갑니다..^^
  12. 과채 음료에 그렇게나 당분이 많다고 하니...
    뭘 먹어도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건 물 밖에 없는 듯...
  13. 밖에서 파는 가공식품은 역시...

    그닥 좋은 게 없다는 우리 어무니의 지론!!

    생으로 먹는게 역시 제일 좋은것 같습니다
  14. 역시 직접 만들어 먹는것만이 건강을 위한 지름길인듯 합니다 ^^;
    그런데 전 손재주가 없어서 뭘 만든다기 보다.....
    항상 망치는 타입이라 ㅜㅜㅜ
  15. 아주 유용한 정보였습니다.
    잘 읽어보았어요. ^^
  16. 아무리 100% 무가당 과일쥬스라도 살찌고 많이 먹으면 별로
    좋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제 생각엔 첨가물 분명 들어간다고 봅니다.
    실제로 오렌지쥬스를 통으로 갈아먹어보니 100% 무가당 쥬스와
    맛이 확실히 틀리더라구요 ^^ 엄말히 말해 직접 갈아먹는 쥬스가
    맛이 좀 없어요~ 씁쓸하구요~ 그러니 시중에 파는건 분명 뭔가
    들어간다는 느낌이랄까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밤 되세용!
  17. 과채음료도...음, 사방에 함정이 도사리고 있군요.
    법 이란 거 만들어 놓고 그 법을 교모히 피해가는 사람들과
    그 법에 어설프게 걸려든 사람들.
    사방에 함정이 있듯, 도처에 모순 덩어리네요..

    그래도 우리에겐 내일이 있으니 행복한 밤 되세요..^^
    ps- 본문에 글씨 크기와 줄 간격 보기 좋은데 어떻게 하는 건지 힌트 좀 주세요^^
  18. 음.. 과채음료도 별로군요.. 집에서 갈아서 먹는게 제일 좋을 것 같네요ㅠㅠ
    먹을게 없네요 참ㅠㅠ
  19. 사실 음료수는 어떤거라도 안먹는게 좋은거 같아요..ㅋ
  20. 악. 라면... 급 땡긴다...
    설탕, 과당, 액상과당, 정백당, 합성착향료, 색소, 보존제, 합성감미료, MSG...
    절대 몸에 좋을리 없는, 음료수에 들어간 것들.
    저도 그래서 음료수나 과자 같은 거 잘 안 먹었죠... 이젠 과거형...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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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고있는 운동기구 이제는 깨워라!

Posted by 아바래기
2014. 8. 20. 16:46 아바래기의 정보방/건강/다이어트

어제 제가 지금까지 복용해왔던 ‘다이어트 보조식품’ 대해서 포스팅을 한 것에 이어서 오늘은 지금까지 구입한 ‘운동기구’ 관한 포스트를 써볼까 합니다^^ 굳이 다이어트가 목적이 아니여도 요즘은 ‘건강’을 위해 집에 ‘운동기구’를 하나쯤 장만해두는 것 같아요. 우리집에도 여러 명분으로 그 때 그 때 장만한 ‘운동기구’가 몇 개 있는데 사실 겨울 내내 겨울잠 재워둔 채 방치했답니다. 덕분에 작년에 산 봄옷을 입다가 늘어난 뱃살에 깜짝 놀랐지요. 뭘 입어도 타이트하더라구요ㅜㅜ...그래서 지난 3월부터 묵혀둔 ‘운동기구’들로 운동을 하기 시작했네요. 먹을 것을 워낙 좋아하다보니까 운동을 해도 그렇게 큰 체중감량은 보이지 않지만 몸이 가벼워진다고 해야할까요? 튼튼해졌다고 해야할까요? 어쨌든 몸이 갈수록 좋아지는 것이 느껴집니다.

[관련글]
직접 체험한 다이어트식품 3종 효과전격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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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런닝머신은 빨래건조대를 올려놓는 받침대일뿐?

이미지출처:프리미엄 엑스워킹머신[구경]

 운동기구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아무래도 ‘런닝머신’ 아닐까요? 제가 맨 처음 구입한 운동기구도 바로 ‘런닝머신’이었어요. 처음 샀을 때 목적은 나가서 잘 운동안하니까 집에서라도 슬슬 걸어야겠다~였는데 날이 갈수록 방치하게 됐네요. 결국 런닝머신의 종착점은 빨래건조대를 올려놓는 받침대였답니다. 무려 120만원짜리 ‘런닝머신’이 고작 빨래건조대 받침대가 되다니! 말도 안되는 일이지만 자리를 너무 많이 차지하다보니 애물딴지가 되어버렸더군요.
 이사오게 되면서 ‘런닝머신’이 필요하다는 언니한테 줘버렸네요. 줄 때는 속 시원했는데 없으니까 요즘  또 ‘런닝머신’을 사고 싶다는 생각이 부쩍듭니다. 예전에 비해서 가격도 많이 내려갔더라구요. 물론 좋은 제품은 여전히 고가이지만 전체적으로 다운됐다는 느낌? 제가 샀을 때만 해도 30-40만원대 제품은 보지 못했거든요. 그리고 무엇보다 요즘은 공간을 많이 차지 안하더라구요. 이게 정말 매력적입니다. 위에 사진처럼 접어서 세워두면 공간활용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거든요. 
 지금은 집에 다른 운동기구가 많아서 한동안 ‘런닝머신’을 살 계획은 없지만 언젠가는 다시 집에 들이고 싶네요. 다시 산다면 ‘빨래건조대 받침대’로 쓰지 않겠다는 다짐을 꼭 해야겠지요?^^  

싸이클과 스텝퍼를 동시에 즐기자 

이미지출처:이클립스 8700D[구경]

 ‘이클립스(싸이클론)’는 내가 산 운동기구 중에서 가장 꾸준히 사용한 제품이예요. 싸이클과 스텝퍼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서 한가지 운동만 할 때보다 효과도 좋고 무엇보다 질리지 않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런닝머신’을 뛸 때는 왠지 지루한 느낌 때문에 오래할 수 없었는데 ‘이클립스’는 텔레비전 보면서 여유있게 즐길 수 있었어요. 
 우리 딸내미도 다이어트할 때 매일 ‘이클립스’를 40분씩 했는데 한달 뒤에 4kg을 뺐더라구요. 몸매도 늘씬해졌구요. ‘런닝머신’을 사용하시면서 집중을 잘 못하시던 분들은 ‘이클립스’가 잘 맞을지도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 제가 그나마 재미붙인 운동기구였거든요.

성장기 아이들과 무릎약한 노인분들께 좋은 에어보드  

이미지출처:이큐빅에어보드[구경]

 홈쇼핑 방송을 즐겨보시는 분들이라면 박찬호선수가 선전한 ‘이큐빅에어보드’를 한번쯤 보셨을 거예요. 저는 또래아이들보다 키가 작은 둘째를 위해 장만했어요. ‘줄넘기’나 ‘농구’ 등의 점프동작이 들어가는 운동이 아이들 성장판을 자극시켜서 키를 크게 해준다는 건 익히 들어온 이야긴데 최근 딱딱한 바닥에서의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성장판은 망가뜨린다는 소리를 듣고 성장판을 망가뜨리지 않을정도의 자극을 줄만한 운동을 찾다가 ‘에어보드’를 발견한 것이죠. 
 ‘에어보드’의 가장 큰 장점은 운동시 무릎에 가는 충격을 최소화시켜준다는 건데요. 덕분에 성장기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아도 되고 무릎이 안 좋은 사람들도 별다른 무리없이 운동을 소화할 수 있다고 합니다. ‘에어보드’를 사준 뒤 딸아이 보고 에어보드 위에서 꾸준히 뛰라고 시키고 있네요^^...
 
 참고로 저희 집에 있는 ‘에어보드’를 본 사람들은 ‘층간소음’ 문제에 대해서 꼭 한마디씩 하더라구요. 저도 처음엔 ‘소음’이 전혀 없다는 말을 안 믿고 소음방지매트를 준비했는데 막상 ‘에어보드’를 사용해보니 매트가 필요가 없더라구요. 바람이 빠지는 소리는 조금 있었지만 아래로 울리는 소음은 전혀 없었거든요. 아랫집에 구애받지 않고 운동을 즐길 수 있게 된것이죠! 
 맨 처음엔 딸아이를 위해서 장만한 ‘에어보드’지만 올 봄부터는 저도 그 위에서 신나게 뛰고 있습니다. 거실에 펼쳐두면 저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 한번씩 뛰는 것 같구요. 재밌으면서도 조금만 뛰고나면 땀이 막 나더라구요~. 칼로리 소모도 정말 높다고 합니다. 작정하고 꾸준히 운동만 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좋은 정보] “나는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체질인가봐!”
계속 되는 다이어트 실패로 좌절하시는 분들 중에서 자신의 체질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고 계시는 분들 몇분이나 되시나요? 자신의 체질도 모른채 맞지 않는 다이어트로 고생하시는 분들께 좋은 이벤트가 있어서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전문가와 일대일 상담을 통해 자신의 체질과 다이어트 방향에 대해 상담할 수 있는 이벤트가 현재 진행중이네요. 무료 상담이라고 하니까 관심 있으신 분들 부담없이 참가해보시는 거 어떨까요? 상담을 원하시면 아래의 링크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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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고 있는 운동기구를 깨우려면?!

 ‘운동’이 ‘건강’에 좋다는 사실도 알고, 심지어 집에 멀쩡한 ‘운동기구’도 있는데 여전히 운동기구를 잠재우고 계신가요? 저도 한동안 운동을 안하다가 하려니...무엇보다 나를 힘들게 만든 건 ‘운동’ 그 자체가 아니라 ‘운동’을 하기 위해 필요한 ‘실천력’이 없다는 사실이었어요. 
 그러나 ‘이시형’ 박사의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라는 책에서 나온 3일 요법을 통해 운동에 습관을 붙일 수 있었답니다. 우리의 뇌는 생각보다 인내심이 많은 녀석이라서 부신피질의 방어호르몬이 아무리 싫은 일이더라도 ‘3일’은 할 수 있게 도와준다고 합니다. 그 ‘3일’을 열번씩만 반복해도 어느새 한 달~. 한 달이라는 시간동안 꾸준히 운동을 하신다면 어느새 운동이 생활이 되어있을거예요. 그러니 오늘부터 딱 3일만 운동을 해보시는 것 어떨까요? 시작이 반이라잖아요~! ^^    

  1. 런닝머신 옷걸이에서 탈피시켜야겠습니다^^;;
    • ㅎㅎ...런닝머신을 옷걸이로 쓰시는 분들이 많은가봐요^^
      런닝머신에게 제 기능을 찾아주셔요~ㅎㅎ..
  2. 전 런닝머신 동생네 주구요~
    헬스장에 가서 운동한답니다~
    사람들 보면서 자극 받으면서 하는게 최곤거 같아요 ㅎㅎ
    • 저도 사람들과 같이 하는 운동을 하려고 요즘 알아보는 중이예요.
      스쿼시를 하고 싶긴한데 엄청 힘들다고해서...그래도 재밌을 것 같으니 한번 도전해볼까 합니다.
  3. ㅎㅎ..쉽지 않은 일이네요..
    저흰 요즘 아이가 유치원에서 미션으로 받은 훌라후프 연습모드랍니다
    • 요즘 유치원에서 그런 좋은 취지의 미션을 주는가봐요^^
      저희집에서 다이어트용 훌라우프가 2개나 있는데 잘 안하게 되네요...ㅠㅠ
  4. 두번째 기구가 제일 좋아요.
    아파트 헬스장에 가면 저게 제일 운동이 많이 되는것 같아요.
    저거 말고도 롤링머신 있는데 그건 완전 전신 운동...ㄷㄷㄷ
    • 저도 두번째 기구 싸이클론이 좋더라구요.
      이것저것 기능도 많고 무엇보다 질리지 않아서~^^
  5. 아~ 다이어트 해야하는데...
    너무 힘들어요.
    • 쉬운‘다이어트’란 세상에 없나봐요.
      살 찌는건 쉬운데 말이죠ㅠㅠ...힘내서 다이어트 성공하셔요!
  6. ㅎㅎㅎ저도 이불을너는데 ㅎㅎ
    공간만 차지해서 그냥아는 후배 가져 가라했는데
    그 후배도 이불을 넌다는 ;;;ㅋㅋ
    • ㅎㅎ...빨래건조대의 역할도 런닝머신의 또 다른 기능이 아닐까요?ㅎㅎ...많은 분들이 그렇게 사용하시네요^^
  7. 아바래기님..그냥 초보가 아니신데요...
    글 솜씨가...예사롭지 않아요...
    아바래기님 의지하며 배워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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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치료기]아토피와의 휴전을 선포하다!

Posted by 아바래기
2014. 8. 20. 16:45 아바래기의 정보방/건강/다이어트
어느날 갑자기 찾아온, 불청객 아토피  

Eczema and Dishydrosis on Hand, Eczema on Arm
Eczema and Dishydrosis on Hand, Eczema on Arm by Care_SMC 저작자 표시변경 금지

 몇 년전부터 큰 아이가 밤만 되면 몸이 간지러워서 잠을 잘 수 없다고 하소연을 하더라구요. 그것이 아토피의 증상이라는 것을 꿈에도 생각하지 못한 나는 “때 좀 밀고 살아라~!하며 오히려 아토피 환자에게는 치명적이기까지한 ‘때밀기’를 강요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제 자신이 왜 그토록 아토피에 대해서 무지했는지 안타까울 뿐입니다. 텔레비전에서는 일주일 걸러 한번으로 아토피 환자에 대해서 떠들고, 멀리 갈 것도 없이 주위만 돌아봐도 자식이 아토피라 고생하는 부모가 수두룩 했는데 왜 우리 자식은 죽어도 ‘아토피’가 아닐거라고만 생각했는지……. 결국 딸 아이 몸에 흉이 지고나서야 부랴부랴 입 소문이 제대로 난 지역의 XX피부과로 딸을 데려갈 수 있었습니다.

 병원에서 내린 진단은 역시 아토피성 피부염이었습니다. 나도,아이아빠도 심지어 작은 아이도 아토피와는 거리가 먼데 어떻게 큰 딸에게 아토피성 피부염이 생길 수 있냐고 다소 무식한 질문을 한 나는 의사 선생님의 ‘유전적 요인’이 아닌 ‘환경적 요인’으로도 충분히 아토피 환자가 나올 수 있다는 답변을 듣고 나서야 아이의 질병에 납득이 갈 수 있었습니다.


 아토피의 발생원인  
  • 유전학적 요인
  • 면역학적 요인
  • 환경적 요인
  • 피부 지방 대사의 이상

아토피 환자의 70~80%가 유전학적 요인에 의한 발병이지만 갈수록 면역학적/환경적 요인에 의한 발병이 늘어가는 추세다.

 

큰 아이의 아토피 치료실패기   

MEDICINE MARKET - SEOUL
MEDICINE MARKET - SEOUL by US Army Korea - IMCOM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큰 아이의 아토피 진단 후 별다른 도리없이 아토피 진단을 해준 피부과에서 진료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 때는 아토피 대한 지식이 한참 부족한 상태라 병원에서 제조해준 약 꼬박꼬박 챙겨먹으면서, 역시나 병원에서 받은 간지러움을 덜어주는 크림을 꾸준히 발라주기만 하면 아토피가 완치될 거라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토요일마다 병원을 다니는 번거로움을 감수했음에도 큰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악화는 되지 않았지만 진전도 없는, 한마디로 어중간한 효과였죠. 딸 아이를 끔찍이도 생각하는 남편이 피부과를 다닌지 몇개월 만에 입을 열었습니다. “아무래도 이건 아닌 것 같다.” 라구요. 결국 남편이 아는 사람에게서 추천받은 ‘한의원’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피부과에서도 효과를 보지 못했는데 뜬금없이 한방치료라니? 의아했지만 남편이 적극적으로 밀어붙여 결국 시작한 한방치료. 아토피라는게 체질에서 오는 병이고, 결과적으로 체질을 바꾸면 병을 잡는다는 게 한방치료의 핵심이었습니다. 듣고 보니 그럴 듯하기도 하고 한방치료로 아토피에서 벗어난 주위 사람들을 보니까 믿음이 가더라구요. 체질개선 한약과 침치료, 그 밖에 여러가지 치료요법을 도입한 한방치료는 무엇보다 “식습관”“생활습관”을 바꿔야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했습니다. 치료 초반에는 병원에서 준 먹지 말아야 할 음식/먹어야 할 음식 리스트에 따라 꼭꼭 가려먹으라고 딸 아이에게 신신당부도 하고 생전 처음 식단을 짜서 철저히 ‘먹어야 할 음식’만 섭취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렇지만 당시 고3이었던 큰 아이가 아토피를 위한 “식습관”“생활습관”대로 살기는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아토피 환자’이자 ‘수험생’이었기 때문에 말이죠.(야간자율학습 때문에 중식/석식을 모두 학교에서 먹으니…,)

 고액의 한방치료는 약간의 효과를 보았지만 식습관을 잡지 못해서 얼마가지 않아 원점으로 돌아가버렸죠. 학업도 학업이지만 나이가 어려서 부모가 짜준 식단대로 먹는 아토피 환자가 아닌 이상 한방치료와 병행하는 식습관 개선은 어지간한 의지가 없는 한 힘들 것 같다는 게 우리 가족의 결론이었습니다.

아토피 치료의 희망을 보다!   

Free Spirit
Free Spirit by mandolin davis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피부과와 한의원, 적지 않은 금액을 들였지만 큰 효과를 보지 못하자 다른 아토피 치료법에도 의구심이 들더라구요. “아토피는 정말 평생질환인가?” “그렇다면 아토피는 완치가 안돼나?” 하면서요. 그렇게 아무런 치료없이 몇 개월이 흘렀습니다. 불행 중 다행이라고, 큰 아이의 증세가 그렇게 심하지 않았기 때문에 견딜 수 있었던 거지요. 그러다 지난 해 가을, 환절기가 오자 다시 아토피 증상이 심해졌습니다. 거기다 그 해 봄부터 기른 고양이 때문에 “알레르기성 비염”까지 걸렸구요.(아토피 환자 중 대부분이 알레르기성 비염을 동시에 앓는 경우가 많다고 하지요.) 아토피와 비염이라, 둔한 성격의 큰 아이였지만 저 정도면 쉽게 잠을 들지 못하는 게 당연한 일이었겠지요. 불면증 환자라고 해도 좋을 만치로 하루에 두 세시간 자는게 고작이었으니…, 생활 패턴이 망가지고 그런 생활패턴이 아토피 증세 악화를 불러일으키는 악순환이 시작됐습니다. 


 다시 한방치료를 시작할까 고민하던 지난 겨울 
지인에게서 건강기능식품인 알렉스아토라떼 크림을 선물받았습니다. 지인의 조카도 내 딸과 같은 아토피 환자였는데 그것으로 한참 고생할 때 ‘면역과민반응개선’ 에 효과있는 건강식품보조제 알렉스를 먹는 동시에 아토피 전용크림인 아토라떼 크림을 바르자 한달도 안되서 효과를 봤다는 겁니다.

면역과민반응개선이 아토피를 잡는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의 1/6에 해당하는 약 780만 명이 아토피 피부염, 알레르기성 비염,천식 등 알레르기 질환을 앓고 있으며, 그 중 70% 이상이 14세 미만의 어린이입니다. 특히 아이들은 어려서 피부염을 앓다가 비염이나 천식 등의 다른 알레르기 질환도 앓게 되는 <알레르기 행진> 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막기 위해서는 조기에 면역과민반응을 개선하여 알레르기 질환을 관리해야 합니다.                                                                   
                                                                                            -큐어몰 홈페이지 중 발췌

 피부과와 한의원을 전전하며 아토피 완치에 대한 희망을 버린 내 입장에서는 솔직히 반신반의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지요. 그래도 지인의 고마운 마음 씀씀이와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 때문에 지인이 선물한 제품을 사용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지인이 어련히 좋은 제품 갖다줬겠냐,싶었지만 내가 쓰는 게 아니라 딸 아이가 먹는거고, 딸 아이의 몸에 바르는 것이기 때문에 우선 인터넷 검색창에 알렉스를 쳐봤습니다. 그랬더니 큐어몰(바로가기)이라는 사이트가 뜨더군요.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지인에게 1시간 가깝게 제품에 대해 설명을 듣긴 했지만 직접 큐어몰(바로가기) 사이트에 들려서 제품에 대한 설명과 사용자들의 후기를 읽은게 제품에 대한 확신을 만들었습니다. 물론 딸아이가 직접 효과를 보기 전으로 100%로 신뢰는 안 갔지요. 그래도 아토피라면 이골이 난 상황이라 획기적인 효과가 나기를 바라며 제품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는?! 지인의 조카처럼 한 달만에 효과를 보지는 못했지만 7주라는 단 기간 내에 딸이 효과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면역과민반응개선’을 통한 치료이기 때문에 아토피뿐만 아니라 딸을 잠 못들게 하던 알레르기성 비염 또한 낫기 시작했습니다. 한방치료에 비하면 작은 금액이지만 결코 부담안간다고 말할 수는 없는 가격이었던 큐어몰(바로가기) 제품을 쓰기로 결정했다는게, 정말 최고의 선택이라고 이제는 말할 수 있겠죠. 물론 지금도 완치는 안됐고 약을 꾸준히 복용하는 단계지만 말입니다. 이 달 들어서 딸은 알렉스를 꾸준히 복용하며 아토라떼 크림과 동시에 아토라떼 로션도 함께 바르고 있습니다.
 
 아토피를 앓고 있는 자식을 두고 있는 부모, 또는 직접 아토피를 앓고 있는 분이시라면 한번쯤 큐어몰(바로가기)의 제품에 대해 고려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효과를 보고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아토피 완치에 대한 희망을 논할 수 있는 게 아닌가 싶네요. 가격대가 만만치 않다는 게 한가지 걸리긴 하지만 제 딸 앞으로 들어간 아토피 치료비용에 비한다면 가격대비 좋은 상품 같구요. 
 뭐,더이상 구구절절 큐어몰(바로가기) 제품에 대해서 떠들자니 좀 웃긴 같아서 설명대신 큐어몰(바로가기) 링크를 걸어두도록 하겠습니다. 아토피 환자라면 한번 들려서 제품에 대해 알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토피와의 전쟁, 아직 끝나지 않았다.  

                                                                    

Imperia Oneglia - vegetables at the Wednesday market
Imperia Oneglia - vegetables at the Wednesday market by funadium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아토피’는 불치병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평생질환’이라고 불리는만큼 끈질기게 우리를 따라다니죠. 따라서 치료를 통해서 어느 정도 효과를 봤다고 하더라도 아토피의 재발에 대해서 항상 염려해둬야만 합니다. 올바른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엄격하게 지키기는 어렵더라도 최대한 지키도록 노력해야만 할 것이고 복용하는 약이 있다면 꾸준히 먹어주고 바르는 크림이 있다면 역시나 하루도 거르지 않고 발라주는게 필요합니다.

아토피를 이기는 생활관리 수칙 
  • 자극물질은 저 멀리 치운다.
  • 인스턴트 식품 뿐만 아니라 아토피에 해롭다는 음식은 멀리한다.
  • 면 소재의 옷을 입어 피부의 직접적인 자극을 줄인다.
  • 적당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한다.
  • 피부의 보습을 항상 신경쓴다.
  • 목욕은 자주하되, 강한 자극이 되지 않도록 부드러운 타월을 이용한다.
  • 자외선 노출을 피한다.
  • 가려움을 느껴도 긁지 않도록 주의한다. 

 

아토피 환자라면 피해야할 음식
  • 기름기 있는 음식
  • 등 푸른 생선, 갑각류를 조리한 음식
  • 아이스크림,청량음료,냉동식품 등의 차가운 음식
  • 초콜릿
  • 오백식품

 

아토피 환자라면 챙겨먹어야할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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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 것 아닌 것 같아도 수년간 살아오면서 만든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바꾸기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도 아토피 완치를 위해서라면 감수해야만 할 문제겠죠. 아토피 완치를 향해 우리 오늘부터라도 생활습관을 고쳐보는 것 어떨까요?    

                               

  1. 아토피 정말 무서운 것 같아요. 제 친구도 너무 심해서 이 정보 전달해주면 좋아할 것 같네요.
  2. 저희 아기는 태어나고 백일부터 태열을 시작으로 1년정도 고생을 한 것 같네요 물론 지금도 진행중이지만 지금은 많이 나았어요. 3돌때까지 완치되어야 천식이나 비염같은 합병증에 걸릴 확률이 낮아진다고 하는데 걱정입니다. 봄이되니 건조한지 늘 얼굴이 트네요. 아토피는 정말 힘든싸움이에요. 저는 한의원다녀서 정말 효과 많이 봤거든요. 저희 아기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정말 너무너무 심해서 지금 그때 사진을 보면 눈물이 날 지경이에요. 혹시나 아이가 너무 힘들어하면 일산에 있는 좀 유명한 한의원 있는데 거기 가보세요. 연고만 발라도 효과가 좋더라구요. 부디 아이가 빨리 낫길 바랍니다. 우리 아기도^_^
    • 저도 한의원 치료를 받게 했는데 확실히 아이가 좀 커서 그런지 집에서 일일이 관리해주기가 어렵더군요. 정말 아토피는 daizy님 말대로 힘들고 긴 싸움이예요. 우리 모두 아이들이 아토피와의 전쟁에서 이기도록 힘을 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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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로 돈벌기]과자값벌이에 도전한지 한 달, 그 결과는?

Posted by 아바래기
2014. 8. 19. 23:32 블로그 탐구생활


지난 3월 21일, 어렵게 구한 티스토리 초대장으로 티스토리에 입성한 저는 당시만 해도 당차게 ‘블로그로 돈벌기’에 도전한다고 밝혔지요. 프로블로그를 지향하시는 분들의 첫 수익목표는 ‘담배값벌이’였는데 저는 ‘과자값벌이’가 목표였어요. 아무래도 아줌마라서 그런가? 아이들 간식값만 벌었으면~,하는 마음이었답니다. 요즘 과자값이 너무 올랐잖아요? ㅎㅎ... 

 이제 블로그를 운영한지 딱 한 달이 되었습니다. 사실 중간중간 귀찮아서 쉬고 피곤해서 쉬고 글 솜씨가 모자라서 쉬고~ 생각날 때마다 쉬어서 대략 10일 정도 쉰 것 같네요. 제가 이렇게 성실하지 못하답니다^^..각설하고...본론부터 말해서 ‘과자값벌이’에 성공했냐고 물으시면 순수하게 ‘과자값’은 벌었다고 말해야 될 것 같네요.
 수익도 너무 적고 블로그 틀조차 잡지 못한 허접 블로그라서 이렇게 얼마를 벌었느니 떠들어도 되는지 모르겠으나 일단 이 포스트의 목적은 더 큰 수익을 위한 ‘자기반성’이라는 것을 밝힙니다.
 
[관련글][블로그로 돈벌기]生초보블로거를 위한 단어장

과자값 얼만큼 벌었니?

  • 구글 애드센스 총 예상수입: $17.05
  • 링크프라이스 총 예상수입: 11,800원
  • 레뷰: 16,350원
  • 프레스블로그: 3,000원
  • 마케통: 61,500원
  • 기타 CPC 광고 총 합산수입: 5,280원 

프로블로그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자본’이 필요하다고. ‘그 자본은 바로 내 블로그에 등록된 포스트다’라는 말을 한다리 건너 아는 프로블로그를 운영중인 지인에게 들었습니다. 그 말을 들은 이후로 포스트 수 100개를 채울 때까진 수입을 기대하지 말자고 다짐했어요...^^
 실제로도 블로그 운영 초중반까지는 여러가지 시도를 했음에도 수익은 결코 나지 않았구요. 그렇기 때문에 비록 예상수입이긴 하지만 10만원이 조금 넘는 수입은 제게 큰 힘이 되네요.

마음을 편하게 갖기 위해서 ‘수입’을 기대하지 않겠다고 스스로 다짐했지만 사람 마음이라는게 어찌나 간사한지…어설프게나마 따라한 제휴마케팅이 반응이 없으면 왠지 속상하고 그러더라구요. 이토록 ‘돈’과는 거리가 멀었던 제 블로그가 ‘돈’을 벌기 시작한 것은 얼마되지 않은 일입니다.지난주 운좋게 ‘메인노출’과 다음뷰 ‘베스트글’이 되면서 유입자수가 급격하게 늘었습니다. 바로 그 때부터 수입이 생기기 시작한 겁니다.

 유입자수가 늘면서 가장 큰 반응을 보인 것은 ‘구글 애드센스’였습니다. 글 수가 부족해서 애드센스를 한동안 달지 못하다가 보름 전부터 달아놓기 시작했네요. 그 결과는? 달아놓으나 마나~ 수입은 안나더라구요. 그런데 유입자수가 눈에 띄게 늘면서 3~4일만에 $17.05이라는 수입이 생겼네요. 애드센스 뿐만 아니라 이것저것 달아놓은 CPC 광고들에게서도 반응이 왔구요.

 그러고보면 비단 CPC 광고뿐만 아니라 제휴마케팅에도 유입자수 증가는 큰 도움이 됐습니다. 시도는 나름 몇 번 했는데 돌아오는 건 냉담한 반응뿐이던 제휴마케팅 관련 포스트가 돈을 만들다니~! 아이템 단가가 센 편에 속하는 ‘마케통’에서 하루만에 ‘61,500원’이라는 수입이 생겼네요. 그 날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 모릅니다.

 지난 10일을 분석하면 타켓마케팅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 ‘유입자수’가 천단위는 되어야 한다는 결론을 나오더라구요. 아직 하루 평균 1000명 이상의 방문자를 이끌어낼 자신은 없지만 거꾸로 생각하면 1000~2000명 이상의 방문자를 끌어내면 수입이 생길거라는 긍정적인 마음이 드네요^^

추천 제휴마케팅 업체(무료가입)

 

내가 블로그로 돈벌기 힘든 세가지 이유

  • 일일 블로그 방문자 수 부족
  • 블로그 내 포스트가 질적으로 양적으로 부실
  • 프로블로그의 정체성 상실      

  한달동안의 블로그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최대한 객관적으로 ‘블로그로 돈 벌기 힘든 이유’를 세가지 뽑아봤습니다.  이 밖에도 많은 문제점이 있지만 제 블로그의 가장 큰 구멍을 골라봤어요. 20일동안 잠잠했던 수익창출이 갑자기 이루어졌을 때 깨달았죠. ‘유입자수’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유입자수’를 늘릴 수 있을까?” 를 다시 한번 생각해봤습니다. 답은 쉬웠죠. ‘포스트’의 수와 질을 높여라! 저는 포스트 수도 적고 포스트의 질도 뛰어나게 높지 않기 때문에 그 날의 ‘포스트’가 없으면 전 날에 천 명이 들어오던 만 명이 들어오던 유입자수가 뚝 끊겼던 겁니다! 파리 날리는 음식점에서 장사가 될리가 없는 것처럼 ‘포스트’ 수가 안정대로 들어가기 전까지 일정한 수입을 꾸준히 내는 건 힘들지도 모르겠네요. 

 위에 적은 두 가지 이유는 초보블로거들의 공통적인 고민이자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프로블로그의 정체성 상실’이란 무엇일까요? 그건 바로 주객전도된 제휴마케팅 포스트를 통해 알 수 있을겁니다.  

  [주객전도된 포스트1][아토피 치료기]아토피와의 휴전을 선포하다!
  [주객전도된 포스트2]책 잘 읽는 아이 VS 책 안 읽는 아이
  
 ‘정보제공’과 동시에 ‘수익창출’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을 너무 고심하다 보니까 결국 ‘주객전도현상’이 일어났습니다. 수익창출을 이끌어줄 ‘광고’는 안중에도 없고 ‘정보제공’에 너무 힘이 들어가버린 겁니다. 처음엔 이러한 문제점을 발견하지 못했어요. 이것 또한 최근에 알아낸 사실이예요. 혹시해서 정보를 줄이고 다소 공격적이고 노골적으로 ‘광고’를 배치했더니 효과가 조금씩 나오더라구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1인 미디어의 기능 또한 소홀할 수 없고 이웃과의 소통도 무시할 수 없는 문제지만 ‘프로블로거’에게 조금이라도 더 중요한건 ‘수익창출’인데 그걸 잊고 있었던 모양입니다. 이렇게 되는데까지에는 ‘1인 미디어’와 ‘프로블로거’를 따로 분리해서 바라본 저의 관점도 많이 영향을 준 것 같네요. 세상 모든 일이 다 그렇지만 ‘프로블로그’의 본래의 ‘목적’을 잊어서는 안되겠어요.

앞으로의 블로그 운영방향

그리 거창하지는 않습니다. 단지 한 달이라는 시간동안 내가 해결하지 못한 ‘과제’들을 해결하면서 동시에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해봐야겠어요. 일단 최단 기간내에 포스트 수를 100개 채울 것이고, ‘프로블로그의 정체성’을 찾을 예정입니다. 부디 다음달에는 수익면에서나 블로그의 수준면에서나 업그레이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네요^^

  1. 와~대단하시네요,...
    한달만에 수익이 발생했다니...
    저는 시작한지 한10일 정도 됐습니다. 많이 고민과 노력이 있으면 결과도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아직 방향은 모르겠지만...
    이 포스팅을 보니 큰 힘이 되네요. 이웃으로 같이 공부해 보면 어떨까요? ^^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 꾸준히 고민하고 노력하면 좋은 결과 있으실 거예요^^
      저 같은 경우에는 아직도 방향을 잡지 못해서 갈수록 뒤쳐지는 것 같아요. 빨리 방향을 잡아야겠어요~
      초보블로거들끼리 자주 왕래하면서 좋은 정보있으면 서로 나눕시다~ ㅎㅎㅎ...
  2. 한달에 저정도라니 놀랍습니다.. 특히 마케통 상당하군요 +_+
    이런 속도라면 두달..세달 했을때 어느정도 될지 상상이 안가는데요
    아마 훨씬 더 오르지 않을까 생각해요~ 앞으로도 화이팅 하세요!
    • 마케통이 신통방통하더라구요.
      제 생각엔 기업쪽 상담원이 말은 엄청 잘하는 것 같아요^^
      고가의 물건을 턱턱 팔아내다니~
  3. 저도 담배값이나 벌어볼까 하며 시작한 블로그에요.^^; 글 하나두개씩 써갈수록 점점 아이템이 떨어지고 뭘써야할지 고민이 되더라구요,..지속적인 아이디어 창출이 관건인거같아요,.ㅠㅠ
    • 아이템이 떨어질수록 힘들어지네요.
      글쓰는데 영 소질이 없는지라~ 이것 참...
      좋은 하루되셔요^^
  4. 와우; 마케통의 수입이 상당한걸요?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분발하도록 합지요!
    화이팅!! ^^
  5. 저도 이제 막 시작하는 초보블로거인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블로그도 깔끔하시고, 더 많은 과자값이 ㅋ 벌릴겁니다. ^^ 자주 들를께요~
  6. 우와!! 목표를 가지고 블로그를 하시다니 자극이 되네요...
    저도 시작한지 얼마 안됐는데 아바래기님 보고 따라하려고요>_<ㅋㅋ
    좋은 정보 감사해요!^^
  7. 한 달만에 많은 걸 성취하셨네요.
    축하드리고, 더욱 발전하시기 바랍니당~~~ ^^
  8. 저도 블로그로 용돈벌이 한지 3달째 되가는데...
    이제야 10만원 넘겼는데. 대단하십니다.
    정확한 분석과 열정 그리고 목표가 있으시니 잘 되실거에요.^^
    저도 잘 되야 될텐데 ^^;
  9. 링크프라이스 포스트들을 보다가 마케통으로 저런 수입이 발생했다는게 놀랍네요.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많이 버세요. ^^
  10. 추카드려요.. 전 블로그로 돈버는 방법이 있는줄도 몰랐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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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일차 초보블로거,아바래기의 블로그 수익분석

Posted by 아바래기
2014. 8. 19. 23:32 블로그 탐구생활
 

 
 티스토리 초대장을 받기 위해 여기저기 돌아다니기 바빴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블로그를 운영한지 두 달이 넘었더라고요^^ 여전히 프로블로그와 취미블로그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며, 제휴마케팅에 발을 들였다뺐다 하는 상태지만 <고군분투 블로그로 과자값벌기>는 여전히 포기하지 않고 있어요ㅎㅎ
 오늘은 2010년 5월, 아바래기의 블로그 결산을 하기 전에 먼저 블로그를 통한 수익을 공개하는 동시에 ‘과자값벌이’에서 ‘치킨값벌이’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금까지 블로그로 낸 수익을 분석해보려 합니다~.

프로블로그 운영 70일, 총 수익은?  


 지난 달 22일 제가 발행한 포스트 <[블로그로 돈벌기]과자값벌이에 도전한지 한 달, 그 결과는?>에서 블로그를 통한 30일동안의 수익을 공개한 적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자기반성 차원으로, 더 좋은 블로그 운영방향을 얻기위한 공개였지요^^ 그 때 약 10만원 정도의 수익을 얻었다고 공개했는데 기억하실런지요? 그로부터 약 40일이 흘렀습니다. 어영부영 프로블로그를 운영한지 70일이 된 것이지요. 

  지난 포스트에서 최단 기간내에 포스트 수를 100개 채울 것이며, ‘프로블로그의 정체성’ 또한 찾겠다며 당당히 포부를 밝혔는데 아쉽게도 40일동안 두 가지 모두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수익금에도 큰 발전은 없는 것 같아요^^ 허나, ‘다음’을 위해서 작은 금액이지만 낱낱이 까발리고 분석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지난 70일간의 총 수익을 공개해봅니다.

  • 구글 애드센스 총 예상수입: $56.52(약 67,315원)
  • 링크프라이스 총 예상수입: 104,128원
                                    5,938원(CPC)
  • 마케통 총 유효수입: 130,000원
                                  11,000원(CPCall)  
  • 레뷰 총 유효수입: 21,930원
  • 프레스블로그 총 유효수입: 3,000원
  • 기타 CPC 광고 총 합산수입: 1,450원 

 인증샷은 아래에서 수익분석 할 때 따로 올릴 것이기 때문에 일단 수익금만 간추려봤습니다. 지금까지 345,000원 살짝 안되게 벌었군요^^ 70일동안 설렁설렁 운영한 것에 비해서 수익이 괜찮다고 봐야할지, 과자값은 하되 치킨값은 안 될거라는 사실에 안타까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결과적으로 수익은 30일차 때보다 2배 정도 뛰었지만 활동량은 그렇게 많지 않았습니다.

그나마 조금씩 요령을 터득했기 때문에 이 정도가 나온 것이지 정말 열심히 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레뷰,프레스블로그…지난 달에 비해서 너무 활동을 하지 않았네요^^ 수익이 영 늘지 않은 것을 보면 말이죠. 반면 지난 달만 해도 수익금이 만원 정도 밖에 되지 않았던 링크프라이스에서 수익이 슬슬~ 나왔습니다. 당연한 소리겠지만 신경쓴 부분, 덜 신경쓴 부분에서 엄청난 차이가 생겨버렸네요. 모두 신경써야하는데 그게 잘 안된다는 것...저같은 초보블로거에게는 벅찬 부분이 아직 많습니다^^ 

마케통&링크프라이스, 제휴마케팅의 방향을 잡아라!

                                                                    ▲링크프라이스 총 예상 수익금
 마케통&링크프라이스! 제휴마케팅 업체 두 곳을 통해 얻어낸 수익을 분석해볼까 합니다. 제 경우에는 머천트에 따라서 마케팅 방법을 달리해줘야 한다는 걸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항상, 같은 제휴마케팅인데 링크프라이스는 어떻게 수익이 한 푼도 나오지 않을 수 있지?,하면서 정말 많이 고민했었는데 나중에서야 머천트 성향에 따라 방향을 달리 잡아야한다는 걸 알게된 것이죠.

링크프라이스-수익 창출에 성공한 대표 포스트

마케통-수익 창출에 성공한 대표 포스트

 지난번 포스트에서도 언급했지만 저는 블로그를 시작하고 한 달가량을 프로블로그의 정체성을 상실한 채 ’주객전도된 포스트’를 몇번이고 발행했습니다. 여기서 주객전도형 포스트의 예시를 꼽자면,

  [주객전도된 포스트1][아토피 치료기]아토피와의 휴전을 선포하다!
  [주객전도된 포스트2]책 잘 읽는 아이 VS 책 안 읽는 아이
  
대표적으로 위에 있는 포스트 두 개를 꼽을 수 있습니다. 각각 아토피 제품과 어린이 도서전집을 판매하기 위해 발행한 포스트였으나 정작 읽어보면 판매에 관련된 부분은 취약하기 그지 없습니다. 두 글 모두 아토피에 관련한 정보, 책 잘 읽는 아이를 만드는 방법을 설명하기 바빴기 때문입니다.

미용이나 다이어트 같이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는 분야라면 전문적인 지식을 토대로 틈새마케팅을 펼쳐도 괜찮지만 비교적 사람들에게 관심없는 분야를 다룰 때는 빙빙 돌아가는 마케팅은 큰 수익을 안겨주지 못하는 것 같더라고요. 이 같은 사실을 깨닫고 보다 노골적이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기 시작했습니다. 위에 정리한 ‘링크프라이스-수익 창출에 성공한 대표 포스트’와 ‘주객전도된 포스트’를 포스트를 비교하면 마케팅 방향이 변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상품을 정보포스트에 곁들이는 수준으로 배치한 경우와 반대로 상품 판매를 위한 포스트를 발행한 경우. 두 가지 경우를 동시에 실험해본 결과 절대적으로 ‘상품 판매를 위한 포스트’에서만 수익이 발생했습니다.  

 물론 이는 상대적으로 관심을 덜 받는 분야에 속한 머천트에 한해서 실험한 결과이지요. 반대로 블로그 운영 초반 ‘마케통’에서의 의외의 수익을 얻었을 때는 위에서 말한 ‘주객전도식’ 포스트가 먹혔다고 해야할까요? 

말 그대로 머천트별로 포스트의 방향을 잡아야한다는 것이지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관심갖는 ‘다이어트’ 관련 머천트는 수요가 많은 만큼 관련 광고가 너무 많이 보이기 때문에 무턱대고 들이대는 식의 마케팅을 한다면 거부감을 느끼기 쉽고 신뢰마저 잃을 수 있더라고요. 
 위에 정리한 ‘마케통-수익 창출에 성공한 대표 포스트’를 보시면 대부분 제 경험에서 비롯된 글이라는 걸 아실 수 있을거예요. 직접 체험한 다이어트 성공기가 이야기의 주를 이루고 머천트는 틈새에 배치되어 있죠? 

아직까지 다양한 머천트를 접해보고 다루어본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렇다,저렇다 한가지 방향만을 제시할 수 없지만 최소한의 틀을 잡고 그 안에서 이것저것 실험해보며 허물 벽은 허물어가며 길을 개척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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눌러주세요,구글 애드센스


 블로그를 시작한지는 70일이 지났지만 구글 애드센스를 달아둔지는 45일 정도 밖에 되지 않았네요. 애드센스를 달고 며칠동안은 몇 명이나 클릭했는지 수익금은 얼마인지 확인하기 바빴습니다. 그러나 저조한 방문자 수와 마구잡이식 배치때문에 수익금은 한동안 나오지 않았지요^^ 아,이거는 일단 방문자수를 확보하고 관리해야겠다! 이런 결론에 도달한 저는 애드센스를 장식용으로 달아둔거라고 여기며 관심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몇 주...운 좋게 다음 메인에 노출이 되고 다음 뷰 베스트에 오르고 하면서 방문자수가 반짝증가했습니다. 방문자수가 한순간 늘면서 처음으로, 애드센스에서 수익이 발생했지요^^ 처음엔 그저 놀라울 뿐이었죠. 요즘 들어선 다른 블로거의 블로그에 달린 CPC 광고를 한번씩 클릭해보는게 일상이 되었지만 블로그 운영 초기에는 결코 CPC 광고를 클릭하지 않았거든요. 일단 제가 CPC 광고를 클릭하지 않기 때문에 누군가 그런 광고들을 누르고 그게 저에게 수익으로 다가온다는게 믿기지 않았던 것이죠~! 

 
 현재 구글 애드센스에서 발생한 총 예상 수입은 $56.52입니다. 파워블로거 분들이나 저보다 훨씬 자리잡으신 블로거분들에 비하면 보잘 것 없는 수익이지만 방치한 것과 다름없는 구글 애드센스에서 상상이상의 수익이 낫기 때문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죠.
 아직 구글 애드센스의 구조에 대해서 따로 공부하지는 않았지만 얼추 수익이 많이 발생한 날과 관련 포스트를 연관시켜보면 방문자수도 중요하지만 포스트와 광고의 밀착성이 중요하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블로그가 자리잡고, 방문자수가 안정되면 구글 애드센스를 본격적으로 연구할 생각이었지만 예상 외의 수입이 생긴만큼 서서히 관심을 갖고 주시해야겠습니다.

앞으로의 블로그 운영방향


 우선 지난 달 제가 세운 목표인 최단 기간내에
포스트 수를 100개 채우는 것이 저의 최우선 과제가 될 것 같습니다. 그렇기 위해선 블로그에 투자하는 시간을 지금보다 늘려야할 것이고 더 많은 글을 쓰기위해 여러가지로 머리를 굴려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프로블로거의 측면에서 프로블로그 운영을 부업 정도로 만족할 것인지 그 이상의 성과를 기대할 것인지 아직 감도 안 오지만 블로그에 투자하는 시간이 늘어난다면 덩달아 수익이 늘어나지 않을까 기대해보려 합니다. 앞으로 포스트를 통해 많은 실험을 하고 정확한 분석을 하면서 발전해가는 블로그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1. 오~이제 수익이 나기 시작하네요. 축하드려요.
    아바래기님도 금방 프로블로그의 길에 들어설 것 같은 느낌~~^^
  2. 수익에 대해서 전 크게 신경까진 안 쓰지만 뭔가 목표를 세우고 열심히 도전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파이팅^^
  3. 와우 빠르시네요.
    저는 이번달에도 지난달과 비슷한 정도의 수익이 난것 같아요.
    발전이 없는거겠죠 ㅎㅎ.. 더 열심히 달려봐야겠어요 저도^^;
  4. 와~전..아직 수익은 생각도 못하는데~ㅎㅎ부럽습니다.
  5. 스익이 저리 금방금방 나시는군요.....
    대단하십니다....^^
  6. 대단하시네요~ 전 이제 블로그 2일차인데 공부하다가 시간 다 보내겠어요 ㅎㅎ
  7. 대단하십니다~
    저는 지금까지 수익이...4만원이라는~~ㅋㅋㅋㅋ
  8. 수익이 저보다 더 좋아보입니다..
  9. 수익에 대해 저보다 더 좋으시네요..^^
    • 2010.06.04 16:16
    비밀댓글입니다
  10. 우와 부러워요ㅠㅠ 저는 제 블로그는 워낙 추레해서.. 광고는 해봐야 마음만 아플것 같아요-0-;;;;
  11. 70일만에 그만큼 수익이 나셨다니 부러울 따름입니다.
    축하드립니다^^
    하나만 물어봐도 될까요?
    링크프라이스 달때요..
    링크되는 주소를 변경해도 수익이 나한테 돌아오는데 문제는 없는건가요?
    예를 들면 만약 가져올태그가 지마켓같은 경우 http://gmarket.co.kr/ 이렇게 되어있다면,
    상품설명을 하고 세부주소를 써서 http://item.gmarket.co.kr/challenge/neo_goods/goods.asp?goodscode=102054662&pos_shop_cd=SH&pos_class_cd=111111111&pos_class_kind=T&keyword_order=%C7%EF%BD%BA%BA%B8%C3%E6%C1%A6&search_keyword=헬스보충제 이런식의 주소로 변경해서 블로그에 달아도 상관없는건가요?
    • havewish님의 질문대로 세부주소를 이용해서 주소를 변경해도 수익금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주소가 변경이 제대로 됐는지 확인만 해주세요!ㅎㅎ그럼 즐거운 블로깅 하시길~
  12. 아! 그렇군요. 답변감사합니다^^
    오늘은 비가오는군요.
    비 덕분에 덥지는 않겠군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010.07.22 17:12
    비밀댓글입니다
  13. 안녕하세요 아바래기님?
    링크프라이스 수익을 저도 내볼려고하는데.. 잘안되네요

    어떠한 분야로 수익을내셨는지요?

    지마켓이나 11번가 같은것이나요? 아니면 다이어트의 관련된 광고인가요?
  14. 잘읽었습니다.
    좋은 정보 잘 보고 가요..
    전 엄청난 변화가 있어야 할듯해요.

    링크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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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로 돈벌기]生초보블로거를 위한 단어장

Posted by 아바래기
2014. 8. 19. 23:31 블로그 탐구생활
miniature food en masse
miniature food en masse by PetitPlat by sk_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티스토리 초대장’을 찾아 정보의 홍수에서 허우적 거리고 있을 때 처음으로 프로블로그 또는 수익블로그에 대해서 알게됐습니다. ‘블로그로 돈벌기’라는 게 가능할까? 아직 블로그를 통해선 100원짜리도 구경하지 못했기 때문에 여전히 긴가민가하지만 남는 게 시간이라고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만들면 나도 한번 프로블로거 뭐시깽이가 되서 아이들 과자값에 보태보자,마음 먹었던 게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나 같은 주부컴맹에게는 단순 블로그 운영만으로도 벅찬게 현실이라 <고군분투 과자값벌이>라는 카테고리를 만들고 나서도 이 카테고리를 지울까,말까 수도 없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계획도 세우지 못했고, 그냥 소소한 이야기나 하는 리뷰용 블로그로 운영할까 고민 중이지만 혹시나 王초보 블로거 분들 중에서도 블로그로 ‘담배값’이나 ‘아이들 과자값’ 좀 벌어볼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까 싶어서 그분들을 위해 프로블로거 입문을 위한 단어들을 공개해볼까 합니다. 

 말은 거창하게 하지만 실상 유명 프로블로거의 포스트를 읽으면서 제가 일일이 뜻 찾아보면서 따로 정리해둔 단어장입니다. 제가 정말 生生초보 블로거이기 때문에 말도 안되게 쉬운 단어들도 있지만 그래도 단어장이 도움이 되는 분들 있으시다면 한번 읽어보시고~ 아니면 말고~ 하는 정신으로 올립니다.

Parole perdute
Parole perdute by Valentina Photography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1.블로그(blog):

 보통사람들이 자신의 관심사에 따라 자유롭게 글을 올릴 수 있는 웹 사이트.

 

2.블로거(blogger):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

 

3.파워블로거:웹 사이트에서 영향력이 있는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

 

4.프로블로거(수익블로거):운영하는 블로그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블로거

 

5.닉네임(nickname):웹 상에서의 별명 혹은 애칭

 

6.웹 사이트(web site):웹 서버에 정보를 저장해 놓은 집합체.


7.
트랙백: 블로그에서 사용하는 주요기능 중 한 가지로, 간단히 역방향 링크를 자동적으로 생성해 준다. A포스트에서 B포스트로 트랙백하면(=트랙백을 보내면) B포스트에 A포스트로 연결되는 링크가 생긴다. 트랙백은 철저한 1인 미디어를 지향하는 블로그들 사이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주어 소통 네트워크를 만들어 내는 역할을 한다. 누군가의 블로그를 읽고 그에 대한 의견을 자신의 블로그에 써 넣은 후 트랙백을 주고 받으면 원래 글 아래 새로운 글로 가는 링크가 붙게 된다.

8.링크: <컴퓨터>두 개의 프로그램을 결합하는 일. 또는 그런 방법.

9.댓글: 댓글은 한 게시물 바로 밑에 즉시 남길 수 있는 짧은 글이다. 덧글, 코멘트(comment), 리플(reply)이라고도 한다.

 

10.트래픽: 전신전화에 의하여 송수신되는 모든 통신의 양. 

11.포털사이트: 포털 사이트 (Portal Site, 문화어: 문형웨브싸이트, 포틀싸이트) 또는 웹 포털 (Web Portal)월드 와이드 에서 사용자들이 인터넷에 접속할 때 기본적으로 거쳐가도록 만들어진 사이트를 말한다. "포털 (Portal)"이라는 단어는 영어로서 "정문" 또는 "입구"를 뜻한다. 포털 사이트들은 사용자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 또는 그에 대한 메타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제공한다. 초기에는 검색 서비스와 전자 메일 위주였으나 점차적으로 온라인 데이터베이스, 뉴스, 홈쇼핑, 블로그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2.RSS: 포털사이트나 블로그와 같이 컨텐츠 업데이트가 자주 일어나는 웹사이트에서, 업데이트 된 정보를 자동적으로 쉽게 사용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한 서비스. 사이트가 제공하는 RSS 주소를 소정의 RSS Reader 프로그램에 등록하기만 하면, 업데이트된 정보를 찾기 위해 매번 로그인하거나 방문할 필요 없이 자동적으로 이들을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는 편의성이 있다. RSS를 운영자와 사용자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 서비스 운영자는 신규 또는 추천 정보를 고객에게 보다 손쉽게 제공할 수 있으며 사용자는 관심있는 정보를 쉽고 빠르게 조회할 수 있다

 

13.메타블로그: 간단히는 블로그의 집합체라고 설명할 수 있다. 특징이나 방향성에 따라 블로그 포털 또는 블로그 허브라고 칭하기도 한다. 그리스어에서 유래한 "함께"라는 의미의 meta blog(블로)가 결합하여 만들어진 합성어이다. 각 블로그의 운영자가 자신의 블로그에서 제공하는 RSS 또는 Atom 등의 주소를 등록하면 이로부터 각 블로그의 글과 관련 정보를 수집하여 하나의 사이트로 보여주는 서비스 혹은 그 형식을 가진 사이트를 의미한다.

 

14.수익모델: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를 어떻게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어떻게 마케팅하며, 어떻게 돈을 벌 것인가 하는 계획 또는 사업 아이디어.

 

15.머천트: 온라인에서 제품을 판매하는 사이트

 

16.어필리에이트: 온라인에서 광고를 통하여 수익을 올리려는 모든 사이트 즉 카페나 블로그를 통하여 수익창출을 하려는 경우 어필리에이트가 되는 것.

 

17.CPM:노출당 광고비용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일반적으로 비용결정은 1000회 노출당 비용으로 결정한다. 광고계에서는 정액제 또는 고정광고라고 한다.

 

18.CPC:클릭당 비용을 지급하는 광고방식

ex)구글 애드센스, 오버추어, 구글 애드워즈, 다음 애드클릭스 

 

19.CPA:광고를 클릭하고 홈페이지에 방문한 다음에 특별한 액션을 취하는 경우에만 광고비를 지불하는 방식으로 무료회원가입이나 이벤트응모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20.CPS:CPC처럼 클릭만으로 광고비가 지급되지 않고 클릭해서 사이트에 접속한 다음 구매가 발생할 때 광고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으로 건당 지급금액이 비교적 크다.

 

21.커미션:수수료,중개료

                                                                                                             -출처:위키백과,네이버사전

 
  1. 안녕하세요
    블로그검색 온타운 쥔장입니다.
    요즘 사이트 하나를 더 준비중이랍시고 정신줄을 놓고 지내는 터라 이제서야 등록을 하였네요 -_-;;;

    이용안내를 꼭 읽어주세요.
    그럼 또 뵙겠습니다~
  2. 초보블로거에게 굉장히 도움되는 글인것 같아요^^
  3. 아...뭔가 머리속이 뒤죽박죽이였는데 이글 보니까 많이 정리되는 기분이네요!
  4. 좋은 글 잘 보고고 갑니다.
    블로그 시작한지 일주일이 안되어서, 개념저리 확확 되네요!!^^
    행복하시길 바래요!
  5. ㅎㅎ 용어정리가 잘 되었네요...ㅎㅎ
    좋은 글 보고 갑니다^^
  6. 개념 정리가 매우 잘되어 있네요. 조금만더 덧붙이자면.

    링크는 외부링크와 내부링크로 나뉩니다. 외부링크는 밖에서 안으로 유입되도록 하는 링크인데, 구글 검색엔진이 이 외부링크의 영향을 강하게 받습니다. 내부링크는 블로그 내에 적절한 이동을 위해 생성한 링크인데 비교적 잘 짜여질수록 페이지뷰가 상승합니다.
  7. 저는 이제 2일차 초보 블로거인데 도움 많이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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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래기의 감성닷컴, 첫번째 공지

Posted by 아바래기
2014. 8. 19. 23:31 블로그 탐구생활

 벌써 2010년의 반이 지나버렸습니다. 아바래기가 이 블로그를 운영하기 시작한지도 석달이 훌쩍 넘어버렸네요. 하루도 거르지 않고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성실한 블로거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지난 4~5월에는 아바래기도 나름 성실한 블로깅을 했답니다 .

 그런데 요즘, <아바래기의 감성닷컴>이 영 형편 없습니다. 6월 들어서 일주일에 2~3일 정도 밖에는 글을 쓰지 않더라고요. 1일-1포스팅이라는 운영방향과는 너무나도 어긋난 활동량입니다. 날이 더워서 게을러진 탓도 있지만 사실 요즘 아바래기가 사고를 쳐서 입니다. 애도 아닌데 무슨 사고냐고요? ^^ 


 그건 바로 아바래기가 블로그를 처음 만들었을 때부터 꼭 진행시키고 싶던 일종의 숙원 사업을 기어코 저지르고 말았던 겁니다.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 반, 도전에 대한 부담감 반. 몇 개월을 고민하다가 6월부터 슬슬 마음을 굳혔습니다. 

 음,SBS 수목 드라마 <나쁜 남자>에 자주 등장하는 인형이라고 하면 아실런지……, 정확한 명칭은 구체관절인형입니다. 쉽게 말하면 인형인데 사람처럼 관절이 있어서 자유로운 포즈가 나오는 인형 정도가 될 거예요. 사설은 이쯤하고, 본론부터 말하자면 아바래기가 요 인형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여러 사정 때문에 당장 학원을 다니긴 어렵기 때문에 일단 독학으로 만드는 중인데 생각한 것만큼 어렵네요. 

 위에 올린 사진이 인형의 도면을 제작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인데 저 도면 하나 그리는데 며칠이 걸렸는지 모릅니다^^ 아무튼 본격적인 작업은 지금부턴데 앞으로 <아바래기의 감성닷컴>에 구체관절인형 제작일지와, 인형가발만들기·인형옷만들기의 과정을 담은 포스트가 올라올 겁니다. 그동안 구체관절인형 제작에 대해서 고민하면서 나태한 블로깅을 한만큼 7월부터는 열심히 블로깅 해보려고 해요^^ 더불어 수익블로그의 정체성도 다시 되찾고요 말이죠.

 동시에 7월 들어서 욕심많은 아바래기는 세컨드 블로그를 개설했습니다. 갯수로 치면 서드 블로그까지 개설한 꼴이지만 서드 블로그는 그저 구체관절인형에 관한 포스트를 네이버 블로그에 다시 올리는 것 뿐이니까 진정한 서드 블로그는 아닙니다. 본격적으로 운영하는 건 <아바래기의 감성닷컴>과 세컨드 블로그가 되겠지요? 세컨드 블로그는 방송/연예/영화 리뷰 블로그로 운영방향을 정했습니다. CPC광고에 주력하는 블로그를 하나 만들고 싶었던 김에, 방송 리뷰 블로그를 개설하면 어떠냐는 딸의 의견은 방영해봤어요. 

 하고싶은 일들을 하기 시작한 건데, 어째 부담이 장난 아닙니다. 한꺼번에 몰아서 해치우듯 숙원 사업을 펼쳐서 그런 걸까요? 그래도 이왕 시작한 것 제가 원하는 결실을 이루었으면 좋겠네요. 이웃분들도 몸 상하기 쉬운 여름날, 몸보신도 해가면서 즐거운 블로깅 하셔요^^     
  1. CPC수익이 목적이시라면 연예글은 그닥 클릭이 많이 되는 편은 아닌데...;;;
    그래도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연예 리뷰블로그를 운영하고 싶던 겸에 겸사겸사 시도해보는 것이지요^^
      사실 CPC수익 내는 게 너무 어려워서 반쯤 손놓고 있었거든요ㅠㅠ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하고 싶은 일 열심히 하면 분명 좋은 성과
    거둘 수 있을 것 같아요.
  3. 아바래기님~ 열심히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화이팅하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행복하세요^^
  4. 저도 수익은 그닥...거기다 애드뷰도 떼 버렸답니다..ㅜㅡ
  5. 인형 기대하고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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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블로거에게 ‘다음메인노출’이란?

Posted by 아바래기
2014. 8. 19. 23:31 블로그 탐구생활

 ‘블로거’라면 대부분 자신의 글이 더 많은 사람에게 읽히기를 바라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로 저는 그렇습니다. 더 많은 사람에게 노출되어야 더 많은 사람과 ‘소통’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거든요. 방문자 수가 소통의 전부는 아니지만 말입니다. 
 블로그를 시작한지 이제 한 달 정도 됐을까요? 생초보에서 ‘초보’로 레벨업 해야할텐데~ 여전히 블로그 생초보에서 벗어나지 못한 느낌입니다..^^ 특히 커다란 기복을 보이는 방문자 수를 보면 말이죠! 아무래도 주말에는 블로그에 포스트를 안 하는 날이 많은데 그럴때면 방문자수가 뚝뚝! 무서울 정도로 뚝 떨어지네요. 댓글도 보이지 않구요~. 그럴 땐 약간 실망하게 됩니다. 역시 새글이 없으면 볼 것 없는 블로그가 되는건가,하구요.
 그래도 요즘 블로그를 계속 해야겠다는 마음을 들게 만드는 요소가 있어요. 그것은 바로 다음메인에 노출되는 것다음뷰 베스트에 오르는 것! 사실 포스트 수가 100개가 될 때까지는 하루 200명만 와도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메인에 노출이 되거나 베스트에 오르면 폭풍관심이 쏟아지네요^^...어제만 해도 만명이~! 파워블로거분들에게는 별 거 아닌 일일수도 있지만 저는 아직 생초보 블로거니 메인에 노출되거나 베스트에 오르면 하루종일 기분이 좋답니다. 어제는 베스트에도 오르고 잠깐이지만 메인에도 노출됐는데 저렇게 만 명이 넘었네요.^^

  
 지금까지 다음 메인에 두 번 노출이 되었고, 베스트에 오른 것은 총 3번이네요. 다음은 일상에서 일어난 일 중에서도 다소 자극적이거나 재밌는 글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아직 잘은 모르지만 대충 느끼기에는요. 블로그가 어느 정도 틀을 잡을 때까지는...가끔씩 이런 행운이 절 따라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확실히 유입자 수 단위가 바뀌니까 생전 수입 한번 안 나올줄 알았던 구글 애드센스에서 수입이 나오기 시작했네요. 이 역시 미미한 수치에 불과하지만 달아놓은지 2주가 넘어도 반응이 없어서 먹통됐는 줄 알았거든요^^ 아무튼 베스트/메인노출에 의지하지 않아도 사람을 끌어당길 수 있는 그런 블로그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야겠네요! ㅎㅎ... 

  1. ㅎㅎㅎ 아바래기님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재미있는 이야기 많이 많이 기대할께요. 홧팅 ^ ^
  2. 아.ㅋㅋ축하드려요 아바래기님.ㅋㅋ
    베스트 뜬거보고 정말 깜짝놀랬어요.ㅎㅎㅎ 저는 이제막 시작하는 블로거라 글도별로 없지만. 언젠간 다음메인노출되겠죠?ㅠㅠ
  3. 우왕..축하드려요..저도..딱한번 경험이..
    너무 치열하고 힘들어요..
  4. 우와..축하합니다.
    저는 다음메인노출 가뭄에 콩나듯 되고 있습니다.
    메인에 뜬다 하더라도 영화블로그라 유입이 얼마 없어요.
    예전에 아카데미 시상식 관련 포스팅 메인에 떴는데 500명 들어오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 메인인데 500명요!!
  5. 축하해요^^ 초보라고 하시는데 제 블로그 보다 훨씬 깔끔한 걸요^^
    하긴 저도 초보예요. 이제 4달 째, 거기다 블로그 이사해서 한 달 됐어요
    아참 님 글 밑에 아나운서 목소리 제글이네요ㅠㅠ
  6. 메인 축하합니다. 저도 블로그 개설하고 메인에 떴을때의 기분
    알고 있어요 ^^ 앞으로도 열심히 하셔어 좋은 블로그
    볼거리 많은 블로그로 성장하길 기대할께요~
  7. 저도 메인에서 봤어요.ㅎㅎㅎ
    특히 장대 우산....ㄷㄷㄷ했었지요. 하하하....
    글을 안올려도 볼것이 있는 블로그 ..
    그게 멋질것 같아요.^^
    화이팅!!
  8. ㅎㅎㅎ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메인에 뜨지 않아도
    수천명씩 들어오는 블로그로 성장해 있을 거에요~
    그때 까지~ 고고씽! ^^
  9. 수익이 많이 나는 블로거들에게도 다음메인에 노출되길 바라는 마음은 같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포털 메인에 노출된다는 거... 중독성있는 매력인 것 같습니다 ^^
  10. 스치듯 지나가듯 한 번 해봤는데 ...두근 두근 하더군요
    축하합니다
  11. 전 다음 메인에 노출되 본적이 없는데 ㅜㅜㅜ
    부럽네요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ㅜㅜㅜ
    요령좀 알려주세요~
  12. 저도 그 마음 알지요.ㅎㅎ
    전 너무 일찍 알아서 문제가 됐어요.
    3일만에 메인에 등극하니... 정신을 못 차리겠더라구요.
    지금은.... 다음뷰에 찍혀서... 외도하고 있습니다.ㅋㅋㅋ
  13. 전..아직 한번도 노출이 되어본적이 없네요 ㅠ,.ㅠ
  14. 와우~~ 축하드립니다.
    한달만에 두번이나...비법 좀^^
    전 5개월 다 되가는데 서너번 밖에..ㅠㅠ

    암튼 그거 수익을 떠나서 기분 좋은 경험임에는 틀림없느 거 같아요.
    앞으로도 자주 자주 메인에 등극하시길 바랍니다^^
  15. 요즘 초보블로거다 생각하고 방치했던 블로깅 라이프를 다시시작중입니다

    아직 포털 메인에 오른적은없지만 일일 방문자수 1.6만명을 경험하고나니....
    생각이 달라지는군요

    뷰 메인에도 오르시고 부럽습니다 +_+
  16. 와아, 대단하세요
    님이 왕초보시라구요?? 그럼 전,,,,
    초울트라메가톤급왕초초초초보네요 ㅠ

    전 장문의길을 짜임새있게 쓰는것에 좀 약해요
    글이 어딘가 정렬도 안되어보이고 그래요
    소재도 마땅치않구요 ㅋㅋ
    음악블로그라 음악만 많이 올리고 있는데 쩝..

    메인노출이라.....저에겐 꿈같은 일이네여....ㅋㅋ 추카드려여^^
  17. 다음 메인에 뜨면 웬지 하루가 잘 풀리는 느낌이죠..ㅋㅋ
  18. 오, 대단하세요.
    생초보라시면서 메인에 뷰에 +_+
    광고 수익도 대박 나시길 바라요~.^^
    전 언제나 초짜 블로거 ^^;;
  19. ㅎㅎ생초보인데 메인에 올라가신건가요?
    이미 초보가 아니신걸요~ㅎㅎ
    저는 만년초보~ㅎㅎ
  20. 좋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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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당혹케만든 유입키워드 4가지

Posted by 아바래기
2014. 8. 19. 23:30 블로그 탐구생활


 며칠동안 블로그를 방치해두었다가 다시 돌아온 나는 그동안 어떤 사람들이 들어왔는지 궁금해서 <유입경로>를 뒤적거렸습니다. 딸과 함께 유입경로를 훑어보던 나는 그만 얼굴이 화끈거릴 수 밖에 없었답니다. 위에 있는 4개의 키워드 보이시나요? 하도 황당해서 캡쳐를 해봤어요. 

 도대체 내 블로그에서 저런 키워드가 어떻게 나온건지 당황스러워서 경로 페이지를 일일이 눌러봤더니! 오마이갓~. 말도 안되게 생뚱맞은 포스트가 딱 걸리더군요. [엄마의 정사],[에로틱],[정사장면] 등의 키워드를 불러낸 것은 얼마전 올린 영화 포스트였지요. 장르가 장르인만큼 납득이 갈랑말랑하지만 그래도 이건 좀...! 차마 올리고 싶지도 않을 정도로 자극스러운 키워드까지 있어서...영화 포스트를 내릴까 생각도 했답니다. 뭐,이 나이 먹은 아줌마가 부끄러울 것도 없겠지만 그래도 낯 뜨거운 건 사실이더군요.
 
그런데 앞에 말한 키워드보다 날 더 당황스럽게 만든 건 바로 [바람난여자 이미지]라는 키워드~! 저건 도대체 뭐야? 당연히 경로 페이지를 눌러봤죠. 그런데...아,정말 이건! 얼마전 봄바람난 여자의 봄패션에 대해서 올린 포스트가 딱 걸린 거 있죠ㅎㅎ...딸에게 물어보니 쌩뚱맞은 블로그 키워드 유입은 누구나 한번쯤 경험한다고 하더라구요. 괜히 저는 내 블로그에 무슨 문제가 있는건가 고민했지 뭐예요.^^ 

야한 키워드 검색했다가 제 블로그 들어오신 분들...어떻게 보면 정말 실망이 커겠네요ㅋㅋ..혹시 저처럼 황당한 경험 갖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1. 홍콩에서 이사한 얘기를 올렸더니 홍콩의 집값으로 들어오신 분도 계시더군요.
    매달 집값 정보도 올려야하나... 고민 하고 있었어요.ㅎㅎㅎ
  2. 저도 가끔 이런 당황스러운 유입키워드를 발견합니다.
    아마 다들 이런 경험 있을 거에요. ㅎㅎㅎ
    • 원시
    • 2010.04.07 16:05
    ㅋㅋ 당황스런 유입 키워드는 아직 경험하진 못했구요~
    대신에 하루가 멀다하고 오는 비아그라 스팸문자때문에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아.. 대출문자도..ㅋㅋㅋㅋㅋ
    어떻게 내 번호는 알게 되었는지원..
    대출받아서 비아그라 사야하나요????ㅋㅋㅋㅋㅋㅋ
    • 스팸문자라~ 저도 한가하다는 언니들이 자꾸 문자를 보내네요^^ 도대체 뭐가 그렇게 한가하신지...^^
  3. ㅋㅋㅋ.. 있지만 차마 이야기 하기가..ㅡ,.ㅡ
    가끔 유입경로를 보면 이상한 키워드로 타고 들어 오기도 합니다.
  4. 흔히 있는 일인듯 합니다. 특히 구글 코리아 에서 유입되는 문제의 키워드가 많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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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시작, 티스토리 입성.(초대장X)

Posted by 아바래기
2014. 8. 19. 23:30 블로그 탐구생활

 몇개월 전까지만 해도 컴퓨터를 켜고 끄는 것 밖에는 하지 못했던, 말그대로 지독한 컴맹이었던 내가 블로그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사실 얼마되지 않은 일이다. 컴맹 엄마가 부끄러웠는지 어느 날부터 큰 딸이 자진해서 컴퓨터를 가르쳐주겠다고 요란을 떨지 않았다면 여전히 컴퓨터의 ‘컴’자 밖에 모르는 채로 살았을 거라고 나는 확신한다. (우리 집에 컴퓨터를 들여놓은지 벌써 15년이 다 돼가는동안 몇번이나 컴퓨터를 배우려고 시도했지만 번번히 실패로 돌아간 나로서는 말이다.) 
 아무튼 타자연습부터 시작한 나의 컴맹탈출기가 어느 정도의 성과를 보자 딸은 공부에 취미를 붙여야하듯이 컴퓨터에도 취미를 붙여야 진정한 컴맹탈출을 할 수 있다며 나에게 네이버 블로그를 만들어줬다. 처음 한 달은 글도 꾸준히 쓰고 좋아하는 곡을 블로그 배경음으로 깔기도 하고 내 나름대로 신경을 써서 꾸몄었다. 관심사가 비슷한 블로거에게 이웃신청을 하기도 하고 반대로 누군가의 이웃신청을 받기도 하며 소소하지만 나만의 블로그를 꾸려가던 나는 얼마가지 않아 또 다시 컴퓨터의 흥미를 잃어버리게 되었다. 그렇게 또 다시 몇개월, 유령회사 같은 모습의 블로그를 방치한채 컴퓨터 없이 살 던 예전으로 돌아간 나는 문득 방치된 블로그가 생각나 몇개월만에 내 블로그에 들어가게 되었다. 


 몇 안되는 블로그 이웃들이 내가 잠수하고나서 얼마동안은 계속 안부글을 남겼다는 걸 알게되자 인터넷에서 만난 인연이라고 은연 중에 내가 너무 쉽게 여겼던 것은 아닐까,예의없는 행동을 한 것이 아닐까 하고 부랴부랴 그 분들의 블로그를 방문했다. 그랬더니 이게 웬 걸? 나와 같이 블로그 방치하고 떠난 몇 분을 제외하고는 죄다 ‘티스토리’로 이사가셨다는 게 아닌가? 이 때까지만 해도 ‘티스토리’에 대해서 잘 몰랐던 나는 검색창에 ‘티스토리’를 검색했고 ‘티스토리행 열차표’를 갈망하는 사람들을 알게 되었다. 도대체 ‘티스토리’가 무엇이길래? 블로그를 만드는데 ‘초대장’이 왜 필요한건데? 나는 사람들이 왜 그렇게 티스토리에 가고 싶어하는지가 궁금해졌다. 
 결과적으로는 ‘초대장’이란 존재가 티스토리에 꼭 입성하고 말겠다는 의지를 갖게 했다. 괜한 아집같지만 나는 그랬다. ‘티스토리 네가 얼마나 잘났길래?’ 라는 심보반, 새로운 곳에서 시작하고 싶다는 기대반으로 말이다.

 티스토리로 이사간 이웃분들께 초대장을 부탁드려볼까,하다가 아무래도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접은 나는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티스토리행 열차표’를 외쳐봤지만 너무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 도저히 차지할 수가 없었다. 결국 딸내미에게 SOS를 요청할 수 밖에. 딸도 한참을 뒤지고 나서야 초대장을 구할 수 있었다. 

 딸이 구한 초대장으로 잽싸게 티스토리에 입성했지만 블로그를 만드는데에는 전처럼 블로그를 폐가로 만들지 않겠다고 스스로에게 다짐하느냐고 몇 일이 걸렸다. 전문적이지는 못해도, 진실된…활활 타오르지는 못해도,불씨가 꺼지는 날은 없게.  
 소소한 일상은 담는 블로그 치고 다짐이 왜 이렇게 거창해지는지 몰라도 기분상 첫포스팅은 초심을 가득 담아야할 것만 같아서 주절주절 늘어놓고 말았다. (거창한 첫포스팅까지 썼으니 이제 정말로 티스토리에 입성한 것이다! 야호~.) 

    • 친절한영모씨
    • 2010.03.21 04:32
    안녕하세요. 열차표를 기다리는 1ㅅ이랍니다^^; 저도 열차표를 기다리는 입장이라 부러움에 이렇게 글 남겨봅니다. 블로그라는 작은 공간을 통해 삶의 또 다른 활력과 즐거움을 찾으시길 바래요~~
    • 최단기간 내에 티스토리행 열차표를 얻고 입성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랄게요^^ 티스토리에 입성하시고나면 꼭 한번 들려주세요~ 제가 영모님 블로그에 놀러갈 수 있도록요!
    • 2010.03.21 08:50
    비밀댓글입니다
    • 2010.03.21 08:52
    비밀댓글입니다
    • 구궐중
    • 2010.03.21 10:03
    초대장좀 부탁드려요 ㅠㅠ

    kity0811@naver.com
    • 2010.03.21 13:46
    비밀댓글입니다
  1. 입성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기저기 발도장 찍고 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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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미니 스튜디오 만들기

Posted by 아바래기
2014. 8. 19. 20:49 아바래기의 감성공방/etc.
요즘 아바래기는 구체관절인형 만들기에 푹 빠져있답니다. 해도해도 끝이 안 보이는 작업이기 때문에 힘들기도 하지만 점점 인형의 모습이 나오고 있어서 보람을 느끼는 중이랍니다.

 아직 인형이 완성되려면 많이 멀었지만 중간중간 작업량을 체크하려고 사진을 찍곤 하는데 그냥 아무곳에나 놓고 사진을 찍으려니 마음에 안 들더라고요. 그래서 잠깐 짬을 내서 초간단 미니 스튜디오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말그대로 초·간·단! 정말로 쉽고 간단하니까 저처럼 직접 만든 제품을 포스팅 하시려는 분이나 제품 리뷰에 대한 포스팅 하시려는 분들은 한번 만들어놓으면 유용하게 쓰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우선 재료를 준비해주세요!


그런 다음 하드보드지 1장의 각 모서리를 일정한 크기로 잘라주세요 (4조각)


하드보드지를 바깥쪽으로부터  4~5cm 남기고 안쪽을 칼로 잘라내주세요.

하드보드지 안쪽이 깨끗하게 떨어져나가면 그 안에 트레싱지(기름종이)를 붙여주세요. 

트레싱지를 붙인 하드보드지가 위로 가게끔 하여 하드보드지 4장을 스카치테이프로 연결해주세요.
(이 때 하드보드지가 제대로 설 수 있도록 아랫면과 옆면이
이어지는 부분에 미리 잘라놓은 모서리 조각을 스카치테이프로 붙여주세요.)

위의 설명대로 하드보드지를 연결했다면 앞면과 뒷면이 뚫린 상태이겠죠?
여기서 뒷면에 도화지를 윗부분만 고정되게 하여 길게 늘여뜨립니다. 
(자연스런 배경처리를 위해 아랫부분은 붙이지 않습니다.)

여기까지 만드셨다면 이제 완성입니다요^^ 
참 간단하죠?
자,이제! 초간단 미니 스튜디오를 이용해 찍은 테스트샷을 한번 볼까요?

현재 작업중인 구관인형입니다~
 

워낙 큰사이즈로 만들었더니 고양이가 다 들어가네요^^


제품사진을 찍는데도 용이할 것 같습니다~


그 전에 작업해둔 골판지공예작품들인데 선명하게 잘 찍히네요~! 

  1. 오물조물..손재주도 좋으십ㄴㅣ다.ㅎㅎ
    자 ㄹ 보고 가요
  2. 구체인형...
    엄청난 작업량과 세심함이 필요한데 대단하십니다.
    조만간 멋진 작품 기대하겠습니다.^^
  3. 그러게요 정말 좋은 아이디어가 아닐 수 없습니다^^
  4. 이야 이거 저도 하나 만들어 봐야겠어요
  5. 미니스튜디어..저도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너무 잘 만드셨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6. 저 유산지 위로 빛을 쏴줘야하는거지요?
    요거 만들어두면 쓰임새 많을것 같네요.^^*
  7. 정말 금방금방 뚝딱 만드시네요 ㅎㅎㅎ
  8. 바닥에 놓고 대충 찍는거 보다 훨씬 분위기가 좋은데요?
    아바래기님 접사실력도 좋구요.^^
  9. 좋은 취미에 빠지셨군요~
    눈길 미끄럼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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